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21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출범

지역뉴스 | 사회 | 2023-10-23 13:40:45

평통, 21기, 애틀랜타협의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1기 출범회의, 위원에 위촉장 전수

오영록 회장 "공공외교 선봉장 되자"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22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출범회의를 갖고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위원들은 21기 활동목표인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준비‘에 사명감을 갖고 동참하기로 다짐했다.

박유정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출범식은 1부 제21기 출범삭, 2부 정기회의, 3부 폐회 및 만찬 등의 순서로 열렸다. 

전주원 교수가 한미 양국 국가를 선창했으며, 윤석열 대통령의 영상메시지에 이어 서상표 주애틀랜타 총영사가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자문위원 선서는 최고령자인 김도국 고문과 김민재 위원이 대표로 선서했다.

오영록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21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위원 여러분이 자랑스럽고 향후 2년간 조국 대한민국의 평화통일에 대한 열정을 아낌없이 쏟아부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분단을 넘어 글로벌 중추국가로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위원들은 공공외교의 선봉장이 돼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한반도 통일을 위해 앞으로 전진하자”고 말했다.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는 “21기 평통의 출범을 축하하며 총영사관도 여러분의 직무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통일을 위한 여론수렴, 공감대 형성, 미래세대 통일의식 함양, 미 주류사회와의 우호 증진 등에 함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영호 직능운영위원,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홍승원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2부에서는 21기 민주평통 활동방향에 관한 영상을 시청했으며, 김에스라 정책연구위원의 강연이 이어졌으며, 지역협의회 임원 선임과 운영방향 등을 통과시켰다.

3부에서는 애틀랜타 한국문화원의 통일 대합창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 진행됐으며, 마지막으로 행사의 모든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한 후 기념 만찬이 있었다. 박요셉 기자

22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열린 21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한 위원들과 축하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2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열린 21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한 위원들과 축하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1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임원진
21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임원진

개회사를 전하는 오영록 회장
개회사를 전하는 오영록 회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USA 투데이가 발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미국에 왔으면 동화돼라""증오가 귀넷에 찾아왔다"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가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학교 측의 종교적 편의 제공 문제를 두고 거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배로 카운티 주택서 나무 덮침 사고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에서 거대한 나무가 주택을 덮쳐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여성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집주인은 무너진 잔해 속에서 겨우 살아남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주말 마켓, 사기이며 미승인 행사 조지아주 농무부가 이번 주말 온라인상에서 홍보되고 있는 가짜 파머스 마켓에 대해 상인들과 쇼핑객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게이트 애틀랜타 벤더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I-285 12번-15번 출구 사이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 풀턴 카운티의 콜리어 드라이브에서 콥 카운티의 페이즈 페리 로드에 이르는 7마일 구간이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월요일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H마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백신 미접종 애틀랜타 주민주변인물 대상 역학조사 중 올해 들어 조지아에서 7번째 홍역감염 환자가 발생했다.20일 조지아 공공보건부(DPH)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애틀랜타 주민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대장균 오염 가능성 지난달 리콜 GA∙FL서 감염환자 12명 발생  조지아 등 남부 8개 주 퍼블릭스 매장에서 판매된 냉동 블루베리 제품에 대한 리콜 수위가 최고 위험등급으로 상향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고령자의 치매 발병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일본 연구진에 의해 나왔다. 20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도쿄대 연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트럼프 정부 규제 강화국세청 “CTC·EITC 등택스 크레딧 자격 박탈”합법취업 비시민권자도저소득 이민자에 타격 트럼프 행정부가 서류미비 이민자와 일부 비시민권자의 연방 세금 환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