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루와 룸마

‘벅헤드 전담 24시간 경비대” 가동

지역뉴스 | 사회 | 2023-09-22 14:34:19

벅헤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5명~30명 전담 경찰 배정

130만 달러 예산 투입

 

조지아의 최고 부촌인 벅헤드 지역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벅헤드를 24시간 순찰하며 경비하는 전담 경비대가 출범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벅헤드의 "24시간" 보안 강화를 위해 130만 달러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새로운 경비대를 조직, 가동에 들어갔다고 22일 발표했다.

이 경비대는 총 12명의 최소 특별경비 경찰 인력으로 구성되며, 30명까지 인력을 확대 편성할 수 있도록 했다.

주지사실은 이 경비대는 주지사 관저를 포함에 벅헤드 커뮤니티와 주변 지역의 보안을 24시간 내내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발표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성명에 따르면 경찰관들은 경비 강화뿐만 아니라 벅헤드의 범죄 사건에 대한 대응과 수사에도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켐프 주지사는 성명서에서 "이 새로운 순찰대를 통해 조지아의 경찰은 범죄와의 싸움에서 또 다른 대응 기반을 갖게 될 것이다. 이것이 벅헤드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존 번스 조지아 하원의장도 성명을 통해 “이 경비대의 운영을 통해 애틀랜타시와 그 주변에서 발생한 범죄 사건에 대한 대응 시간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철 기자

‘벅헤드 전담 24시간 경비대” 가동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면허 없어서"…유아 태우고 광란의 질주
"면허 없어서"…유아 태우고 광란의 질주

55마일 구간서 시속 80마일로 과속, 친모 운전자 검거 알칸소주에서 무면허 운전자가 유아를 차량에 태운 채 경찰의 단속을 피해 도주하다가 전복 사고를 냈다. 전복된 차량에서 어린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6월 3일까지 추가연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지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주민들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류세 면제 조치를 연장했다.켐프 주지사는 오는 2026년 5월 19일

재외국민 한국 금융거래 위임장 전자화 서비스

앞으로 재외동포가 한국내 은행 업무를 대리인에 맡길 때 위임장을 국제 우편으로 보내야 하는 불편이 해소된다.재외동포청·금융위원회·금융결제 원은 13일 오전 8개 은행과 함께 디지털

'MBA 학위파격할인…' 재정난 대학, 학생유치전

수업료 대폭 할인·장학금 지급AI 전문지식 교육 코스에 집중 미국의 경영전문대학원(MBA)들이 수업료를 절반 가까이 할인해주는 등 혜택을 제공하며 학생 유치에 나서고 있다.경영전문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주지사 새 법 HB328 서명해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판매세 인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기회가 최소 6년 이상 사라지게 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화요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전국 리암, 올리비아 7년 연속 1위 매년 신생아 이름 통계를 발표하는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올해도 주별 데이터를 공개한 가운데, 조지아주에서 여자아이 이름 1위가 새롭게 바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20~25일 고교졸업식 거행 2026년 귀넷공립 및 사립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3명이 수석졸업자(Valedictorian), 한인학생 3명이 차석졸업자(Salutator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흑인의원연합,평화시위 촉구특별회기,월드컵과 겹쳐 파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 논의를 위한 주의회 특별회기 소집을 전격 발표하자 흑인 의원 단체가 반대 시위를 촉구하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둘루스 지역 상가 주차장서 노인 대상…이달에만 5건  둘루스 지역 한인마트 등 한인상가 지역에서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귀넷 경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