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애틀랜타, 스쿨존 속도 제한 강화

지역뉴스 | 사회 | 2023-08-16 13:37:10

애틀랜타, 스쿨존 속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한속도 10마일 초과 시 티켓

첫 위반 75달러, 재범 125달러

 

애틀랜타시가 공립학교 인근의 차량 주행 속도 제한을 강화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에 의하면, 9월18일 월요일부터 스쿨존의 제한 속도를 10마일 이상 초과하여 운전하면 스쿨존 속도위반 티켓을 발부받게 된다.

첫 위반 시 범칙금은 75달러이지만 2회부터는 125달러로 오른다.

스쿨존에서는 속도위반 감시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 속도위반 시 자동으로 적발된다.

스쿨존에서는 속도 제한 표시 전등판이 깜박이고 있을 때는 제한 속도를 준수해야 한다. 스쿨존 속도 제한 전등판이 깜박이지 않을 경우에는 정상적인 속도로 주행하면 된다.

애틀랜타 경찰서장 다린 쉬어바움은 "이번에 새로 시행하는 스쿨존 속도 제한 강화는 학교 구역에서 우리 자녀들의 안전을 더 강화하고, 감시 카메라 운영 강화를 통해 경찰 인력을 애틀랜타시의 다른 지역 치안을 위해 재배치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하며, 스쿨존에서의 주행 속도 준수를 당부했다.

애틀랜타시의 학교 앞 카메라 설치는 베라 모빌리티와 협력하여 모든 스쿨존에 무료로 설치될 예정이다. 김영철 기자.

애틀랜타, 스쿨존 속도 제한 강화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