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데니스 미첼 귀넷 택스 커미셔너 출마 선언

지역뉴스 | 사회 | 2023-07-31 12:34:05

데니스 미첼, 귀넷 택스 커미셔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5년간 근무, 현 택스 커미셔너

 

데니스 미첼(사진) 귀넷카운티 택스 커미셔너가 지난 27일 내년에 있을 선거에 출마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1998년부터 25년 동안 귀넷 택스 사무실에서 일한 미첼은 전임자인 고 티파니 포터 커미셔너 밑에서 부 커미셔너로 일하다 포터가 사망한 이후 택스 커미셔너로 임명됐다. 미첼은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한다.

미첼은 출마 성명에서 “택스 커미셔너로서 저는 탁월한 재정관리, 혁심 중심, 서비스에 기반한 우수한 윤리 기준이라는 세 가지 핵심 약속을 내걸고 귀넷 유권자의 지지를 얻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첼은 조지아주립대(GSU) 학사, 데브리대 행정학 석사를 취득한 후 조지아대(UGA)에서 공인재무관, 공인 지방정부 매니저 인증서를 받았다.

미첼은 남편과 스넬빌에 거주하며, 두 딸과 두 명의 손주를 두고 있다. 스넬빌 그레이스 토스트마스터스 앤 애니스타운 로드 교회 교인이다. 미첼은 12년 동안 영어교사로 자원봉사를 했으며, 3년 동안 귀넷텍에서 영어를 가르치기도 했다.

미첼의 선거운동 웹사이트는 www.Denise4Gwinnett.com이다. 박요셉 기자

데니스 미첼 귀넷 택스 커미셔너 출마 선언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USA 투데이가 발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미국에 왔으면 동화돼라""증오가 귀넷에 찾아왔다"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가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학교 측의 종교적 편의 제공 문제를 두고 거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배로 카운티 주택서 나무 덮침 사고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에서 거대한 나무가 주택을 덮쳐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여성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집주인은 무너진 잔해 속에서 겨우 살아남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주말 마켓, 사기이며 미승인 행사 조지아주 농무부가 이번 주말 온라인상에서 홍보되고 있는 가짜 파머스 마켓에 대해 상인들과 쇼핑객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게이트 애틀랜타 벤더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I-285 12번-15번 출구 사이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 풀턴 카운티의 콜리어 드라이브에서 콥 카운티의 페이즈 페리 로드에 이르는 7마일 구간이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월요일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H마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백신 미접종 애틀랜타 주민주변인물 대상 역학조사 중 올해 들어 조지아에서 7번째 홍역감염 환자가 발생했다.20일 조지아 공공보건부(DPH)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애틀랜타 주민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대장균 오염 가능성 지난달 리콜 GA∙FL서 감염환자 12명 발생  조지아 등 남부 8개 주 퍼블릭스 매장에서 판매된 냉동 블루베리 제품에 대한 리콜 수위가 최고 위험등급으로 상향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고령자의 치매 발병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일본 연구진에 의해 나왔다. 20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도쿄대 연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트럼프 정부 규제 강화국세청 “CTC·EITC 등택스 크레딧 자격 박탈”합법취업 비시민권자도저소득 이민자에 타격 트럼프 행정부가 서류미비 이민자와 일부 비시민권자의 연방 세금 환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