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등 네트워크 제안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차세대 인공지능(AI) 기술과 안전 표준 수립을 미국이 주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픈AI는 21일 발표한 ‘AI의 다음 단계를 위한 표준 구축’에서 “우리는 미국이 전 세계 국가들과 협력해 최첨단 AI에 관한 기술 표준 마련 노력을 주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오픈AI는 이와 같은 국제적 AI 표준을 마련하는 방안 중 하나로 각국에 이미 설립된 AI 안전 연구소들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했는데, 이와 같은 연구소를 구축한 예시 국가 10곳 가운데 하나로 한국을 언급하기도 했다.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은 시의적절한 시기에 열리고 있다고 논평했다.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는 오늘(23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에 직접 참석해 AI와 국제 안보를 주제로 브리핑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