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귀넷, 참전용사 복지 서비스 대폭 확대

지역뉴스 | 사회 | 2023-07-26 13:35:48

귀넷 카운티, 참전용사 복지 서비스, 베터런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주택/식품 지원, 의료/정신 보건 서비스

다양한 혜택, 연중무휴 문의, 이용 가능

 

2022년 여름 '참전용사 & 가족 서비스센터(Veteran and Family Services Center)'를 개관한 귀넷 카운티가 참전 용사들과 그들의 가족을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

귀넷 카운티는 군인 및 그 가족들에게 더 많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그들을 존경하는 노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귀넷의 참전용사 & 가족 서비스센터는 참전 군인과 그 가족들에게 주거 지원, 의료 보험 서비스 및 법률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귀넷 커뮤니티 서비스 부서 레지나 밀러 디렉터는 많은 비영리 단체들, 그리고 귀넷에 기반을 둔 관련 단체들과 협력하여 참전 용사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작업을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이 센터는 미 보훈청에서 제공하는 연금, 교육, 장애 보상, 주택 대출, 생명 보험, 직업 재활, 생존자 지원 및 의료 서비스와 같은 혜택을 참전 용사들이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밀러 디렉터는 "귀넷 카운티 정부는 우리의 군인들이 희생한 것에 대해 더 많은 주민들이 인지하고, 군인과 그 가족들에게 자신의 삶을 스스로 유지하고 개선할 수 있는 서비스와 프로그램에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발표했다.

2020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귀넷 카운티에는 39,313명의 참전 군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참전용사 & 가족 서비스센터는 올해 6월에만 578명의 참전 용사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들과 이 사업을 함께 협력하고 있다. 여기에는 무주택 군인들, 식품 지원, 정신 건강 위기, 약물 남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각종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또한 인터넷 이용과 전화 문의에 어려움을 느끼는 참전 용사들을 대상으로 미연방 보훈청의 복지 서비스를 검색하고, 해당되는 복지 서비스를 찾아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참전 용사들은 이러한 서비스에 대해 참전용사 & 가족 서비스센터에 24시간 연중무휴 문의할 수 있으며, 센터 사용도 연중무휴로 이용할 수 있다.

참전 용사들이 연방 보훈청과 귀넷 카운티로부터 받을 수 있는 복지 서비스에 관해 문의가 있는 경우, 770-822-8850 또는 OneStopHelp@GwinnettCounty.com 및 www.tinyurl.com/GwinnettVAhelp로 문의할 수 있다.

참전용사 가족 서비스센터 주소: 567 Swanson Drive in Lawrenceville. 김영철 기자.

귀넷, 참전용사 복지 서비스 대폭 확대
<사진: 귀넷 카운티 홈페이지>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