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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표 총영사 한인사회와 상견례 가져

지역뉴스 | 사회 | 2023-07-25 14:48:44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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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경제성장 위해 노력"

 

서상표 신임 애틀랜타 총영사가 24일 애틀랜타 한인회를 찾아 한인회 임원단 및 지역 한인 단체장들과 상견례 자리를 가졌다.

외무고사 27회 출신인 서 총영사는 지난 2년 6개월여를 파키스탄 대사로 근무하다 파키스탄에서 애틀랜타로 지난 13일 부임했다.

지난 1995-1996년 애틀랜타에서 직무연수를 가졌던 서 총영사는 애틀랜타 부임에 대해 ‘고향에 돌아온 느낌(홈커밍)’ 같다고 표현했다. “제가 여기서 연수할 때 보다 현재 한인 커뮤니티가 크게 성장했다”며 “한국기업이 많이 진출해 있고. 저는 외교부에서 경제 분야쪽으로 많이 활동했던 것이 애틀랜타에 발령이 난 배경이라고 생각하며, 재임 기간 동안 한인 커뮤니티의 경제적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한국이라는 국가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요셉

서상표 신임 애틀랜타 총영사가 25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을 방문해 한인사회 인사들과 상견례를 가졌다. 사진은 상견례 후 참석자들이 함께 했다.
서상표 신임 애틀랜타 총영사가 25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을 방문해 한인사회 인사들과 상견례를 가졌다. 사진은 상견례 후 참석자들이 함께 했다.

서상표 총영사 한인사회와 상견례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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