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1주년 행사

지역뉴스 | 사회 | 2023-07-18 12:42:47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양해솔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4-16일 다양한 행사 성황리 개최

 

지난해 출발한 조지아주 어거스타 호남향우회(회장 양해솔)는 창립 1주년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16일에 걸쳐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14일에는 세계호남향우회 제5대 김달범 회장이 일본에서 직접 방문해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15일에는 친선 골프대회를 열었다. 15일 오후 6시에는 어거스타 한인회관에서 창립 1주년 행사 및 여흥의 시간을 가졌다.

양해솔 회장은 인사말에서 “원근 각지에서 겨우 돌을 맞은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창립을 축하하기 위해 오신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며 “이순신 장군의 ‘만약에 호남이 없으면 국가도 없다’는 말씀처럼 호남인들이 단합해 하나가 되면 더 큰일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서울, 멕시코, 캐나다, LA, 달라스, 뉴욕, 메릴랜드, 델라웨어, 애틀랜타 등에서 30여명의 귀빈이 참석했다. 또 어거스타 한인회장, 골프협회장, 노인회장, 호남향우회원 등이 참석해 ‘우리는 하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쁨의 시간을 나눴다.

양해솔 회장은 고아 출신 어려운 분에게 고국방문 경비를 선뜻 지원한 회원에게 자신이 그린 등대 그림도 선물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요셉 기자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1주년 행사가 지난 16일 어거스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1주년 행사가 지난 16일 어거스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1주년 행사에서 양해솔 회장이 자신이 그린 등대 그림을 선물하고 있다.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1주년 행사에서 양해솔 회장이 자신이 그린 등대 그림을 선물하고 있다.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1주년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는 김달범 세계호님향우회 제 5대 회장.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1주년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는 김달범 세계호님향우회 제 5대 회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스피릿 항공 '404 데이' 항공권 40.40달러 판매
스피릿 항공 '404 데이' 항공권 40.40달러 판매

4개 도시 편도 항공권 40.40달러4월 4일 자정 전까지 예약해야 스피릿 항공(Spirit Airlines)이 애틀랜타의 지역번호를 기념하는 '404 데이'를 맞아 하츠필드-잭슨

주의회, 예산·소득세율 인하·재산세 감면 승인
주의회, 예산·소득세율 인하·재산세 감면 승인

주 소득세율 5.19%에서 8년간 3.99%재산세 증가율 3% 또는 물가 낮은 것초등 읽기능력 향상 7천만 달러 배정 조지아주 의회가 회기 종료를 불과 몇 시간 앞두고 헌법상 유일

부활절 주말 비바람 비상, 기온 뚝
부활절 주말 비바람 비상, 기온 뚝

부활주일 오전 야외행사 비상 이번 부활절 주말, 비와 폭풍우가 예고되어 있어 주일 아침 예배 및 야외 행사를 계획한 동포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채널 2 액션 뉴스 기상학자 브

몰오브조지아 주말 시위, 가짜 글 게시 10대 기소
몰오브조지아 주말 시위, 가짜 글 게시 10대 기소

온라인 허위정보 게시 유의해야 귀넷 카운티 경찰국은 이번 주말 몰오브조지아(Mall of Georgia)에서 시위가 계획되어 있다는 허위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작성한 혐의로 한 1

응급상황…돈 걱정 없이 구급차 부른다
응급상황…돈 걱정 없이 구급차 부른다

비용제한 법안 주의회 통과비용청구도 직접 보험사에  주의회가 ‘부르는 게 값’인 구급차 비용 부담을 낮추는 법안을 통과시켰다.주하원은 회기 마지막 날인 2일 구급차 청구비용에 상한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공화당, 민주당 압도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공화당, 민주당 압도

▪후보자 재산신고 내역  분석공화 잭슨 후보 30억달러 최고민주선 던컨 770만달러 선두 TV광고 9천만 VS 100만달러  조지아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공화와 민주 양당 후보 간

미국 항공사들, 수하물 요금 잇따라 인상
미국 항공사들, 수하물 요금 잇따라 인상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치솟는 가운데 미국 항공사들이 잇따라 수하물 요금을 올리고 있다.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유나이티드항공은 2년 만에 위탁 수하물 요금을 인상한

5천만불 의료사기 적발… 한인 등 8명 체포
5천만불 의료사기 적발… 한인 등 8명 체포

가짜 호스피스 환자 등록 메디케어 조직적 편취영주권 의료서류 조작 연방 당국이 메디케어 등 의료 시스템을 악용하는 헬스케어 사기 범죄에 대한 대규모 합동 단속을 벌여 한인을 포함한

10명 중 4명…“비상금 500달러도 없다”

물가상승·생활비 부담저축 감소, 재정 악화 미국인 상당수가 긴급 상황에 대비할 최소한의 현금성 저축도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가계 재정 불안이 심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정체) 여전… 고유가도 안 먹히나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정체) 여전… 고유가도 안 먹히나

고물가에 차 구매 꺼려부품 공장들 닫고 감원결국 경제상황 호전돼야 5년 전 ‘러스트벨트’(쇠락한 오대호 연안 공업지대)에서는 전기차(EV) 특수 바람이 거셌다. 제너럴모터스(GM)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