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한국일보 뮤직 페스티벌(KTMF), "제1회 K-POP 커버 콘테스트"

지역뉴스 | 사회 | 2023-07-07 12:30:54

한국일보, LA미주본사, 뮤직 페스티벌(KTMF), K-POP 커버 콘테스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K-POP 신예 가수 발굴 대회

7월31일 마감

 

미주 한인 최대 미디어 그룹인 한국일보 미디어 그룹(KTMG)이 한국의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PLEDIS, P 네이션, SQL+ 프로젝트 회사와 함께 K-Pop 커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과 메타버스에서도 진행되어 K-Pop의 세계화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음악 축제로 펼쳐지게 될 예정이다. 

한국일보 LA미주본사가 주최하는 이번 케이팝 신예 가수 선발 행사는 1차 온라인 대회(7월31일 마감), 2차 메타버스 가상공간 대회 (8월23일-9월23일), 3차 결승 오프라인 대회(11월 중순)로 치뤄진다.

이번 대회는 1차 지원자 중에 50명을 선발하여 2차 대회를 메타버스 가상 공간에서 10명 또는 10팀을 선발하여 11월 중순 캘리포니아 LA의 Zipper홀에서 최종 승자를 선발한다.

2차 메타버스 대회는 전 세계 시청자들이 투표에 참여해 최종 10명의 결승 진출자를 선출하는 점수에 반영된다. 한편, 2차에 선발된 참여자는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사의 상이 수여된다. 

3차 결승대회는 대회를 공동 주최하는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PLEDIS, P 네이션, SQL+ 프로젝트 회사의 이사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온라인 지원서 및 콘테스트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는 ktmf.koreatimes.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김영철 기자. 

한국일보 뮤직 페스티벌(KTMF), "제1회 K-POP 커버 콘테스트"
제1회 K-POP 커버 콘테스트

한국일보 뮤직 페스티벌(KTMF), "제1회 K-POP 커버 콘테스트"
 "제1회 K-POP 커버 콘테스트" 주최사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팬데믹 호황’ 끝난 지 오래… 집 팔려면 현실 파악부터
‘팬데믹 호황’ 끝난 지 오래… 집 팔려면 현실 파악부터

‘바이어들 서두를 것’ 오해 버려야 ‘일단 비싸게 내놓자’ 이젠 안 통해 매물 급증에 주도권 바이어 쪽으로  최근 매물 수가 급증한 것도 시장 변화의 원인이다. 2022년 34만6

재융자 고려 중이라면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
재융자 고려 중이라면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

수요 몰리면 절차 지연될 수도 0.75%~1% 포인트 이상 낮아야 현재 대출기관과 상담부터 시작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가 본격화하기 전에 크레딧 점수 관리와 소득 및 자산 서류 준

이란 최고지도자 장례식날 미국은 건국 250주년 ‘트럼프 집회’
이란 최고지도자 장례식날 미국은 건국 250주년 ‘트럼프 집회’

100일 이상 전쟁 치른 미-이란, ‘생일’과 ‘장례’의 극명한 대조 풍경 거의 일주일간 하메네이 장례식 진행…대미 항전 의지 고취하려는 의도 영국왕 지배서 독립 선포한 날 ‘노킹

미국인도 “16세 안되면 SNS 못쓰게 하자” 과반 여론
미국인도 “16세 안되면 SNS 못쓰게 하자” 과반 여론

호주·캐나다·브라질 이어 ‘디지털 코카인’ 위험 인식 30·40대 찬성율 높아…정치성향 관계없이 ‘규제하라’ 한목소리  미국인 과반이 16세 미만 미성년자에 대한 소셜미디어(SNS

치매 위험 줄이는 식습관…‘저염증 식단’ 실천해야
치매 위험 줄이는 식습관…‘저염증 식단’ 실천해야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저염증 식단, 치매 위험 최대 29% 감소지중해식·DASH·MIND 식단, 뇌 건강 도움“ 과일·채소 늘리고 초가공식품 줄여야”<사진=S

한국교회 “직분제 필요하지만 시대에 맞게 개선해야”
한국교회 “직분제 필요하지만 시대에 맞게 개선해야”

목사 10명 중 7명 ‘직분제 개혁 필요’필요 이유 ‘신앙의 본을 보이기 위해’20~40대 직분 기피…헌신 부담 때문 한국교회 담임목사 가운데 약 67%는 직분제가 필요하지만 시대

목회자 87% AI 활용… 목회 핵심 영역에는 신중

‘주석 자료 검색·신학 관점 검토’ 등시간 소모적 업무… 업무 효율 개선 미국 목회자 10명 중 9명 이상이 인공지능(AI) 도구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 여론조사 기관

“젊으니까 괜찮다고?”…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동시에 올랐다면

젊다는 이유로 건강을 과신하기 쉬운 30대에도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전단계가 동시에 나타나면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이 최대 23%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열 살짜리가 뇌졸중?… 방치하면 평생 후유증 남는다는데
열 살짜리가 뇌졸중?… 방치하면 평생 후유증 남는다는데

■ 조현준 고려대구로병원 신경외과 교수모야모야병, 뇌출혈·뇌경색 유발 치명적 뇌혈관질환주로 10세 전후 소아·30~40대 젊은 성인에서 발생단순한 두통이나 컨디션 저하로 여겨 진단

은퇴는 새 여정의 시작… 무작정 쉬려고만 하면 안 돼
은퇴는 새 여정의 시작… 무작정 쉬려고만 하면 안 돼

은퇴 전, 미리 간접 경험하기은퇴 전과 유사한 활동 유지내 가치관으로 일상 채우기새 취미로 인지 기능 자극 은퇴 후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노년 삶의 만족도가 크게 달라진다. 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