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10일 41회 동남부체전, '화합과 친선의 장'

지역뉴스 | 사회 | 2023-06-09 13:36:52

41회 동남부체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오전 8시 30분 개막식, 오후 5시 폐막식

1,000여 선수단 참가, K-Pop 댄스대회도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는 9일과 10일 둘루스고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제41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를 개최한다.

홍승원 연합회장은 “이번 동남부 체전은 스포츠 경기와 함께 K-POP 등 한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각 지역 한인회와 임원들이 잘 준비해서 이번 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별히 이번 체전에 당구 종목이 새롭게 추가 됐다”고 밝혔다.

동남부 체전 첫날(9일)에는 샤또 알렌 골프클럽에서 골프대회를 갖고 후에 시상식과 함께 이번 체전의 대진추첨을 진행한다.

메인 행사가 열리는 10일 아침 8시 30분 둘루스 고등학교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2시에는 K-pop 커버 댄스 경연대회 등 각 종목별 경기와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이며, 오후 5시부터는 시상식과 함께 폐막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석기 운영위원장은 “이번 대회는 족구, 테니스, 볼링, 골프, 탁구, 태권도, 배드민턴, 당구, 축구, 배구, 달리기 등 14 종목이 진행되며 조지아를 비롯해 테네시, 앨라배마,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 등 동남부 5개 주에 거주하는 한인 10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각 종목별 경기는 족구, 육상, 배구, 축구, 태권도, 탁구, 줄다리기는 둘루스고에서, E-스포츠는 에픽 PC라운지에서, 테니스는 로즈 조던 파크에서, 배드민턴은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에서, 볼링은 볼레로 라즈웰에서, 당구는 뉴코아당구장에서 열린다. 박요셉 기자

9일 41회 동남부체전 골프경기를 시작으로 체전이 10일까지 진행된다. 샤또알렌 골프장에 모인 골프 선수단 모습.
9일 41회 동남부체전 골프경기를 시작으로 체전이 10일까지 진행된다. 샤또알렌 골프장에 모인 골프 선수단 모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반별 '보름달 소원나무' 만들기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는 19일 추석맞이 행사를 열고 학생들이 한국 명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회(PTA)에서 준비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 개최 200여 명 참여...최신 부동산 정보 교류, 투자상담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Georgia Korean American Re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연방정부 관련 예산 승인12월부터 모래복원 시작 모래 60% 이상이 침식으로 유실된  타이비 아일랜드의 해변  모래 복원 사업이 시작된다.21일 AJC 보도에 따르면 예산 삭감으로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하룻밤 최대 2천만 마리케네소Mt 중간휴식장소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조지아 밤하늘이 수천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년 가을이 되면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21일 갤런당 4.09달러애틀랜타도 최고치 근접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1일 오전 현재 조지아의 평균 개스값은 레귤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시당국 “주민투표 통해 확정할 것”"시내 순찰 인력 평균 3.5명 불과”재산세 수입 없어 재원 문제 난관 귀넷 카운티 신생도시 멀베리시가 자체 경찰국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포브스 2027 대학 순위MIT 1위·프린스턴2위졸업 후 성과 중점 평가    포브스가 발표한 ‘2027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MIT가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이틀간 10만명 이상 참여해 성황동남부 최대 민족 축제 자리매김K-컬처 확산 기여·축제 준비 완벽  이틀간 모두 10만명 이상의 역대 최대 인파가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서경찰,도주 용의자 특정 나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0대 초반 형제  2명이 사망하고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양국 노선 1~8월 405만명올해 사상 첫 600만명 돌파관광·비즈니스·환승 수요↑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항공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한미 노선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