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 기업 6개 '좋은' 평판

지역뉴스 | 경제 | 2023-05-26 14:22:00

액시오스, 기업 평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칙필에이 '탁월', 알비스·델타항공 '좋음'

코카콜라·홈디포·UPS '매우 좋음'

 

 

인터넷 언론 액시오스(Axios)가 여론조사 회사인 해리스 폴과 협력해 미국의 각 회사에 대한 평판을 조사한 결과 애틀랜타 기반 6개 회사가 상위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6개 중 알비스와 델타항공은 ‘좋음’(Good), 코카콜라와 홈디포, UPS는 ‘매우 좋음’(Very Good), 그리고 칙필에이는 ‘탁월함’(Excellent) 평판을 받았다.

알비스(Arby’s)는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으로 72.6점으로 69위에 올랐다. 1964년에 설립된 알비스는 9개국에 3,500개 이상의 레스토랑을 보유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74.9점으로 58위에 올랐다. 다른 모든 항공사에 비해 높은 점수를 받았고, 지난해 보다 순위가 8계단 올랐다.

코카콜라는 75.6점으로 지난해 보다 9계단 상승해 49위를 차지했다. 최초의 코카콜라는 1886년 5월 8일에 애틀랜타 제이콥스 약국에서 판매됐다.

홈디포는 78.2점으로 25위에 랭크됐다. 여전히 매우 좋은 평판을 얻고 있지만 지난해 보다 7계단 순위가 하락했다.

UPS는 79.8점으로 14위에 올랐다. 1907년 100달러로 10대 2명이 시작한 이 회사는 지난해 보다 순위가 두 계단 상승했으며, 1994년부터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다.

칙필에이는 81.4점을 받아 5위에 올랐다. 지난해 보다 무려 23계단을 상상한 순위다. 반세기 이상 전에 그린브라이어 몰에 문을 열었던 칙필에이 1호점이 지난주 문을 닫았지만 회사의 명성을 손상시키지 않았다. 트루엣 캐시는 1963년에 Chick-fil-A라는 이름을 등록했으며, 레시피는 60년 동안 변하지 않았다.

올해 조사는 지난 3월 13일부터 28일까지 미국인 1만6,31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 기업 6개 '좋은' 평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LA총영사관, 미국 비자제도 변경에 유학생 대상 온라인 설명회 전문가 “다른 전공으로 또 학·석사 못해…여권 유효기간 점검해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제도 변경으로 유학생들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심장수술로  애틀란타의 전통적인 광복절 음악회가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오는 8월 16 일 개스사우스에서 열릴 예정되어 있던 제 81 주년 광복절음악회는 이 음악회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판매세·법인소득세 ↑전년 대비 3.1% ↑ 7월 조지아주의 세수는 판매·사용세(sales and use tax) 수입 호조에 힘입어 계속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지방정부로 유입되는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AI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 14일 아침, 홀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 폭파 협박이 접수되어 셰리프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현재 보안관실 소속 경관들과 폭발물 탐지견(K-9)들이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I-285 7번 출구-9번 출구 지난주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가 전면 통제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또다시 도로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다만 이번에는 위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피해자 “직원 함정에 빠진 느낌”델타항공에 공개 질의 해명 요구전미 승무원 노동조합도 가세 “ICE 대응 명확한 지침 필요”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항공기 탑승 직전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4년 간 집단소송 끝 합의...역대 최대시스템 오류로 잘못된 신용정보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Equifax)가 시스템 오류로 수백만명 소비자의

‘소액소포 관세’는 합법

연방법원, “800불이하 제품관세면세는 일종의 특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 이하의 ‘소액 소포’에 부과해온 관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연방국제통상법원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지난해 4,037명 기록미국이 64% 차지 최다 지난해 한국 국적을 회복한 외국 국적 한인 가운데 미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적회복 허가자 4,037명 중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