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최고·최악의 건강 카운티

지역뉴스 | 사회 | 2023-05-19 14:55:38

조지아 카운티 건강 지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포사이스 카운티, 건강환경지수 1위

핸콕 카운티 최악, 귀넷 6위, 풀턴 13위

 

위스콘신 대학의 인구건강연구센터가 발표한 2023년 조지아 카운티의 건강 환경 지수 평가에서 포사이스 카운티가 159개 조지아 카운티에서 건강 환경 지수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발표됐다. 

매년 전국 50개 모든 주를 대상으로 건강 환경 평가를 조사하는 위스콘신 환경건강연구센터는 카운티별로 삶의 질, 의료 및 기간 시설, 인구, 평균 수명, 비만과 성병, 운동량, 흡연 및 음주율, 10대 출산, 아동 빈곤, 식수 등 다양한 척도들을 종합 평가하여 순위를 발표한다. 

2023년 조지아주의 카운티에서는 포사이스 카운티가 1위를 차지하며 조지아 159개 카운티 중 건강 환경지수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핸콕 카운티는 159위를 차지하며 조지아주에서 건강 환경이 가장 열악한 곳으로 평가됐다. 포사이스 카운티를 이어 오코니 카운티(2위), 체로키(3위), 캅(4위), 파예트(5위) 카운티가 상위 5위권을 형성했으며, 귀넷 카운티는 6위를 차지했다. 7위부터 10위까지는 콜럼비아, 타운스, 폴드, 해리스가 각각 차지했다. 풀턴 카운티과 디캡 카운티는 각각 13위, 14위를 차지하며 상위10%안에 위치했다. 김영철 기자

조지아 최고/최악의 건강 카운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애틀랜타 콘서트 개최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애틀랜타 콘서트 개최

8월 22일 애틀랜타 심포니 홀서 '백스테이지' 무대 펼쳐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감성 보컬리스트 백지영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애틀랜타 무대에 오른다.공연 주관사인 휴 엔터테인먼

전 세대 화합 및 감동 레이스 펼쳐
전 세대 화합 및 감동 레이스 펼쳐

다양한 연령층 참가 ‘Run for Love 5K’ 성료글렌뷰 갤러리 파크서 300여 명 참가로고스선교회 50주년·CMM 기독의료상조회 30주년 기념 시카고 한인사회의 건강 증진과

한국 친환경 혁신기업 대동산업, 미국 시장 첫발
한국 친환경 혁신기업 대동산업, 미국 시장 첫발

메가마트서 팝업스토어 개최친환경 투수블록·벽면 마감재 북미 최초 공개한국의 친환경 소재 전문 혁신기업인 대동산업(Daedong Industrial)이 오는 2026년 6월 4일(목

귀넷, 아동 성추행·납치 용의자 공개 수배
귀넷, 아동 성추행·납치 용의자 공개 수배

최근 노크로스에서 마지막 목격 귀넷 카운티 경찰이 아동을 납치하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남성을 공개 수배했다. 해당 용의자는 최근 노크로스 지역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되어 인근 주민들

"트럼프행정부, 귀화 미국인 시민권박탈소송 변호사 보강"
"트럼프행정부, 귀화 미국인 시민권박탈소송 변호사 보강"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한 미국인 대상 시민권 박탈 소송을 담당하는 연방 법무부 전문 인력 보강을 추진하고 있다고 악시오스가 22일 보도했다.이 매체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조지아주 최초 트랜스젠더 의원 탄생하나
조지아주 최초 트랜스젠더 의원 탄생하나

주 첫 일본계 미국인 의원 될듯 조지아주 의회 사상 최초의 공개 트랜스젠더이자 난바이너리(성별을 '남성'과 '여성'이라는 두 가지로만 나누는 기준을 거부하거나 벗어난 성 정체성)

애틀랜타 시 '끓인 물 사용 권고' 발령
애틀랜타 시 '끓인 물 사용 권고' 발령

헴필 정수장 전력장애 문제 때문 애틀랜타 시 상수도국은 금요일 오전, 다운타운 지역을 중심으로 거주민과 사업체를 대상으로 긴급 ‘끓인 물 사용 권고(Boil Water Adviso

월드컵 앞두고 벤츠 스타디움에 천연잔디
월드컵 앞두고 벤츠 스타디움에 천연잔디

월드컵 8경기 열릴 예정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애틀랜타 스타디움'으로 변신 중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의 새 단장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채널 2 액션

크로거, 조지아 농산물 소비 촉진 나서
크로거, 조지아 농산물 소비 촉진 나서

조지아 그로운 태그 대대적 홍보 식료품 가격 고공행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크로거(Kroger)가 지난 목요일 매장 내에 '조지아 그로운(Georgia Grown)' 및 '로컬 메익스

“생산 속도 더 높여라” 닭공장 노동자 사지로 모는 트럼프 정부
“생산 속도 더 높여라” 닭공장 노동자 사지로 모는 트럼프 정부

USDA, 생산속도 25%상향조정 허용가금류 중심지 조지아 노동·이민단체”노동자 피와 땀 짜내려는 조치”반발 이미 전국 최악의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돼 있는 가금류 가공공장 노동자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