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IRS, 13일 애틀랜타에 세금 보고 도움센터 운영

지역뉴스 | 경제 | 2023-05-12 13:16:33

IRS 세금보고 도움 출장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5월13일(토) 하루, 예약 필요 없어

 

국세청 IRS가 5월13일(토) 당일 하루 일정으로 세금 보고에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애틀랜타에 무료 세금 보고 도움센터(Taxpayer Assistance Center)를 운영한다. 

IRS는 세금 보고 마감 기한이 이미 지나긴 했지만 세금 보고와 관련해 문제가 있거나, 궁금한 사항들, 기타 국세청 직원과 직접 대면하여 도움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은 5월13일 당일 하루에 한 해 예약없이 사무소를 직접 방문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다. 

IRS 출장 사무소는 보통 사전 예약자만 방문할 수 있지만 IRS는 납세자의 편의 제공을 위해 5월13일은 예약 없이 방문하여 누구나 국세청의 도움과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발표했다. 

이 날 출장 사무소 방문을 원하는 사람은 신분증, 소셜 시큐리티 카드 또는 세금보고번호(ITIN), IRS으로부터 받은 공문(있는 경우), 신분 확인 가능한 유틸리티 청구서 2개, 택스 리턴 카피 등의 관련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세금 환급과 관련한 상담은 거래 은행 정보도 지참해야 한다. 

이번에 운영하는 세금 도움 출장소 주소는 401 W. Peachtree Street NW, Atlanta 이며,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김영철 기자

IRS, 13일 애틀랜타에 세금 보고 도움 출장소 운영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LA총영사관, 미국 비자제도 변경에 유학생 대상 온라인 설명회 전문가 “다른 전공으로 또 학·석사 못해…여권 유효기간 점검해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제도 변경으로 유학생들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심장수술로  애틀란타의 전통적인 광복절 음악회가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오는 8월 16 일 개스사우스에서 열릴 예정되어 있던 제 81 주년 광복절음악회는 이 음악회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판매세·법인소득세 ↑전년 대비 3.1% ↑ 7월 조지아주의 세수는 판매·사용세(sales and use tax) 수입 호조에 힘입어 계속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지방정부로 유입되는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AI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 14일 아침, 홀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 폭파 협박이 접수되어 셰리프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현재 보안관실 소속 경관들과 폭발물 탐지견(K-9)들이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I-285 7번 출구-9번 출구 지난주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가 전면 통제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또다시 도로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다만 이번에는 위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피해자 “직원 함정에 빠진 느낌”델타항공에 공개 질의 해명 요구전미 승무원 노동조합도 가세 “ICE 대응 명확한 지침 필요”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항공기 탑승 직전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4년 간 집단소송 끝 합의...역대 최대시스템 오류로 잘못된 신용정보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Equifax)가 시스템 오류로 수백만명 소비자의

‘소액소포 관세’는 합법

연방법원, “800불이하 제품관세면세는 일종의 특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 이하의 ‘소액 소포’에 부과해온 관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연방국제통상법원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지난해 4,037명 기록미국이 64% 차지 최다 지난해 한국 국적을 회복한 외국 국적 한인 가운데 미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적회복 허가자 4,037명 중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