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비즈니스포커스] 에스더 정 부동산, 최고 실적 Master상 수상

지역뉴스 | 업소탐방 | 2023-04-20 12:15:23

에스더 정 부동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주 전체 1위, 동남부 2위

커미션 100만달러↑한인 유일

작은 집도 소홀히 하지 않아

 

30년 경력의 에스더 정 부동산 그룹의 에스더 정 대표가 지난 2022년도 성과에 대한 북동부애틀랜타 부동산협회(NAMAR) 시상식에서 한인 부동산으로는 유일하게 1위를 하며 최고 실적상 마스터상을 수상했다. 수상 부분은 스몰팀 부문이며, 커미션이 100만달러 이상인 사람에게 주어지는 부동산업계 최고의 상이다. 

에스더 정 부동산은 올해 소속 회사인 켈러 윌리암스 자체 평가에서도 조지아주 전체 1위, 동남부 2위 그리고 100만달러 이상 커미션 실적을 올린 에이전트에게 주어지는 상인 MREA AWARD를 수상했다. 수년간 최상의 실적으로 인해 에스더 정씨는 미국 최대 규모의 주택 부동산 회사인 켈러 윌리암스에서도 다른 에이전트들에게 '레전드'라 불린다고 밝혔다. 

에스더 정 부동산은 일반 주택 부동산뿐만 아니라 대규모 상업 부동산 개발에도 굵직한 성과를 냈다. 2003년도 109번 아씨 마트 개발과 2008년도 스와니 H마트 개발, 그리고 2021년 도라빌 H마트 세일 등 조지아 한인타운의 지도를 바꾼 상업용 부동산 거래를 성사시켰다. 

또한 2017년부터 별도의 부동산 관리회사를 설립하여 현재 80만sqft의 상업 부동산과 다수의 주택을 관리하며 지역 한인들의 재산 관리와 증식을 위해 일하고 있다. 에스더 정 대표는 “나는 활동적이지도 않고, 인맥도 많지 않지만 이러한 실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지난 30년간 주택 가격과는 상관없이 최선을 다해 가장 좋은 집을 최저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 해주고, 판매 에이전트 입장에서는 최고의 가격을 받아주기 위해 집을 마켓에 내놓기 전부터 클로징까지 남들보다 한번 더 일하자는 자세로 더 좋은 가격에 안전한 클로징까지 함께 하는 게 비결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는 친절하고 자상한 것보다 손님에게 더 좋은 집을 더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고 말하며 탁월한 실적 비결을 밝혔다. (문의: 에스더 정 부동산. 전화=404-293-7049). 김영철 기자

에스더 정 부동산, 최고 실적 Master상 수상
에스더 정 부동산

에스더 정 부동산, 최고 실적 Master상 수상
에스더 정 부동산, 최고 실적 Master상 수상

에스더 정 부동산, 최고 실적 Master상 수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함께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비즈니스 포커스-김철회 태권도장〉 “무예와 지성 겸비 태권도인 양성”
〈비즈니스 포커스-김철회 태권도장〉 “무예와 지성 겸비 태권도인 양성”

"태권도 통해 '예'와 '인성'을 수련"썸머스쿨, 방과후 학교 인기 폭발  스와니 시청 옆에 위치한 김철회 태권도장(World Class Taekwondo)은 예와 인성을 중시하는

‘본국가서 신청’ 지침 완화하나… “미, 강화한 영주권규정서 후퇴”
‘본국가서 신청’ 지침 완화하나… “미, 강화한 영주권규정서 후퇴”

재계 반발 영향…이민정책 둘러싼 트럼프 지지층 내 갈등 보여주는 사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영주권을 본국에 돌아가 신청하라며 규정을 대폭 강화했다가 기업들의 반발에 부딪히자

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4일 발대식 열고 축제 준비 시작헨드릭슨 귀넷의장 명예 대회장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4일 저녁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을 개최했다.올해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미동남부 한인회연합회는 4일 둘루스에서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2022년 홍승원 전 회장이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4년 만에 완간한 이 책은 연합회 설립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정치·경제적 성과, 한인체육대회, 참정권 운동 등 6개 분야의 기록을 담았다. 출판기념회에는 박선근 초대회장, 김기환 현 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최종 합계 6언더파 210타(73-70-67)로 우승8월 US 여자 아마추어챔피언십 출전권 획득 커밍 출신의 14세 한인 소녀 카일리 정(Kylie Chung)이 3일 기량이 뛰어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FBI,제보자에 15만달러 90여명 1천만달러 피해 수년 전 대형 폰지 사기극을 벌인 뒤 사라진 귀넷 출신 남성 검거를 위해 연방수사당국이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며 수사 수위를 높이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최근 비로 다소 완화 불구식수원 수위 아직도 낮아 최근 1,2주 사이에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를 비롯한 조지아 전역에 닥쳤던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이라고 관련 전문가들이 진단

‘미친 환율’… 1,540원도 뚫렸다
‘미친 환율’… 1,540원도 뚫렸다

금융위기 이후 최악 외국인 ‘셀 코리아’에 외환시장 불안 가중  한국시간 4일 오후 환율이 1,530원대를 넘어섰다. [연합] 달러·원 환율이 한때 1,540원 선까지 가는 등 급

추방 막으려면 돈 있어야… 이민법원 비용 장벽 높다
추방 막으려면 돈 있어야… 이민법원 비용 장벽 높다

신청수수료 최대 13배 올라 추방유예 비용도 387% 인상“사실상 법적 구제 차단” 이민 단체·변호사들 우려  이민 법원의 수수료 비용 장벽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캐롤라이나 김영수 교수 ‘가드너 상’

아스팔트·고속도로망 연구교통안전성 개선 연구 인정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을 역임한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토목·건설·환경공학과의 김영수 석좌교수가 ‘2026 올리버 맥스 가드너 상’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