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지민 '셋 미 프리 Pt.2' 빌보드 '핫 100' 30위…BTS 솔로 최고

지역뉴스 | 연예·스포츠 | 2023-03-28 08:48:41

지민,셋 미 프리 Pt.2, 빌보드 핫 100, 30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라이크 크레이지', 일간 글로벌 스포티파이 1위

방탄소년단(BTS) 지민[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BTS) 지민[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첫 솔로 음반 '페이스'(FACE)의 선공개 곡 '셋 미 프리 Pt.2'(Set Me Free Pt.2)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진입했다.

빌보드는 2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민의 '셋 미 프리 Pt.2'가 이번 주 '핫 100'에 30위로 진입했다"며 "지민은 방탄소년단 멤버 중 다른 가수와 협업이 없는 솔로곡으로 '핫 100' 상위 40위권에 든 첫 멤버"라고 밝혔다.

앞서 지민은 올해 1월 발표한 빅뱅 태양과 협업한 곡 '바이브'(VIBE)가 '핫 100'에서 76위에 오른 바 있다.

'페이스'의 타이틀곡 '라이크 크레이지'(Like Crazy)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 노래는 발매일인 지난 24일 663만4천838회 스트리밍되며 2위로 진입했다. 25일에는 3위를 기록했고, 공개 3일 차인 26일 두 계단 뛰어올라 정상을 밟았다.

앨범 '페이스'는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는 주간 판매량 22만5천장으로 1위에 올랐다. 솔로 가수가 이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며, 22만5천장이라는 기록 역시 솔로 가수로는 올해 최고 기록이라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전했다.

<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기생충감염 사이클로스포리아증 환자 급증…30여개주 확산
기생충감염 사이클로스포리아증 환자 급증…30여개주 확산

CDC "확진자 1천645명…추가 분석 필요 사례는 5천100건 이상"당국, 타코벨 조사…집단발병 잠재원인에 오염된 양상추 등 지목  미국에서 기생충 감염으로 발병하는 사이클로스포

애틀랜타 주택시장 '큰 손' 사모펀드 제동
애틀랜타 주택시장 '큰 손' 사모펀드 제동

기업당 주택소유 350채로 제한해메트로 7만 2천채 주택 기업소유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의 주택난을 심화시킨 사모펀드들의 무분별한 주택 매입에 제동이 걸렸다. 지난 주말 발효된 연방

'호시절 끝' 허리띠 졸라매는 조지아 학군들
'호시절 끝' 허리띠 졸라매는 조지아 학군들

학생 수 줄고 재산세 수입도 제한 팬데믹 이후 급증 재정여유 감소적립금 사용 늘고 긴축재정 편성 팬데믹 이후 수년간 늘어난 세수와 연방 지원금으로 호황을 누렸던 조지아 공립학교 학

〈한인타운 동정〉 '미드림 7월 한 달 30% 특별할인'
〈한인타운 동정〉 '미드림 7월 한 달 30% 특별할인'

미드림 피부관리실 특별할인피부가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 7월 한 달간 VIP 특별할인 최대 30%. 3195 Buford Hwy, Duluth. dPdirvlftn=678-85

미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대비 3.5%로 둔화…예상 하회
미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대비 3.5%로 둔화…예상 하회

전월 대비로는 0.4% 하락…유가 하락에 팬데믹 이후 6년만에 낙폭 최대근원물가 상승률도 2.6%로 예상 밑돌아…시장 안도속 인플레 우려는 남아 지난달 국제 유가 하락에 힘입어 미

45마일 존을 104마일로 달리다 체포
45마일 존을 104마일로 달리다 체포

둘루스 경찰 22세 남성 기소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제한속도를 두 배 이상 초과해 시속 100마일이 넘는 속도로 질주하던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둘루스 경찰은 지난 토요일, 피치트

“하인처럼 취급”…라이프대, 인종차별 혐의 또 피소
“하인처럼 취급”…라이프대, 인종차별 혐의 또 피소

전직 흑인직원 3명 제소2023년 이후 다섯번째 캅 카운티 라이프대학이 흑인 직원들에 대한 인종차별 혐의로 또 다시 소송을 당했다.AJC는 14일 이 대학 전직 흑인 직원 3명이

4세 아이가 쏜 총에 2세 동생 사망
4세 아이가 쏜 총에 2세 동생 사망

조지아 가족 플로리다 여행 중 조지아의 두살 남아가 가족여행 중 네살 아이가 우연히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다.사고는 지난 일요일인 12일 플로리다에서 발생했다

〈한국일보·드림투어〉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한국일보·드림투어〉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두 대륙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 기행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으로 준비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문화탐방은 이베리아 반도의 대표 국가인

40년 역사 귀넷  ‘조지아 퍼니처 마트’ 폐업
40년 역사 귀넷 ‘조지아 퍼니처 마트’ 폐업

16일부터 폐업정리세일 40년 역사를 지닌 귀넷의 대형 가구판매점이 문을 닫는다.귀넷을 중심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구를 판매해 온 조지아 퍼니처 마트는 16일부터 일반 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