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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 장학생 21명 선발

지역뉴스 | 경제 | 2023-03-20 10:59:07

한인상의 장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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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오후 2시 장학금 전달식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박)가 최근 지난 연말 장학기금 마련 갈라를 통해 조성된 장학금을 받을 ‘2023 장학생’을 선발했다.

한인상의는 ”이번 장학생 모집에 총 115명이라는 많은 학생들이 응모했다“며 “학업성적 30%, 자기소개서40%, 에세이 30%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21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고 전했다.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는 엄수나 장학위원장을 비롯해 이경철 고문, 이춘봉 부이사장, 이종원 자문변호사, 이창향 사무총장, 김현경 한국학교 교장 등 6명의 장학위원들이 지난 10일 장학생 명단을 확정하고 이메일로 학생들에게 통지했다.

한편 시상식은 5월 6일(토) 오후 2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거행될 예정이며, 기아자동차를 비롯한 장학금 훈업 업체 대표들이 직접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가 장학생 21명을 선발해 오는 5월 6일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해 장학기금 마련 연례 갈라를 홍보하는 한인상의 주요 관계자들.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가 장학생 21명을 선발해 오는 5월 6일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해 장학기금 마련 연례 갈라를 홍보하는 한인상의 주요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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