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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해외동포 빌리지 분양 현장 방문

지역뉴스 | 사회 | 2023-02-13 15:17:49

해외동포 빌리지, 현장방문,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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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3일 계약자 포항 현장 방문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강사리에 건설 중인 해외동포 은퇴 빌리지 타운 분양자들이 이달 21일-23일 현장을 방문해 건설 현황을 살피고 포항시장 등 시 관계자들을 만나는 시간을 마련한다.

현재 BacktoKorea.com에서 진행하고 있는 포항 해외 동포 역이민 빌리지 분양은 토지 100평에 미니 주택 11평, 카라반 캠퍼 1대를 17만 달러에 분양하는 내용이다. 바닷가에 위치한 빌리지 특성상 캠퍼를 연 140일 임대할 수 있고, 하루 평균 캠퍼 렌트비는 20만원 가량이다.

이번 여행은 1차 분양분 17개 동 계약자들이 포항 현장을 방문해 현장 및 모델 하우스도 확인하는 일정을 갖는 것이다.

분양 계약자들의 현장방문 경비는 클로징 시 1개 동에 1500달러씩을 감면해줄 예정이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포항시 이강덕 포항 시장을 비롯하여 부시장및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하해 방문하는 분들을 환영하고, 건축 허가부터 개발진행 사항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주요 일정은 2월 21일: 포항 도착. 2월 22일: 현장 방문. 2월 23일: 호미곶및 죽도 시장등 관광 등이다. 참석 예정자는 미국 계약자(예정) 및 한국 대리인, 분양 대표단, 건설 업체, 포항시 관계자 등이다.

앞으로 계속해서 2차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분양 및 현장 방문 문의는 770-699-5388로 연락하면 된다. 박요셉 기자

포항시에 건설 중인  해외동포 빌리지 현장 모델하우스 건설 사진.
포항시에 건설 중인 해외동포 빌리지 현장 모델하우스 건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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