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내쉬빌한인회 설날행사 풍성

지역뉴스 | 사회 | 2023-01-27 11:32:05

내쉬빌한인회, 설날, 신희경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아시안 연합행사에서 한국전통 알려

한국학교 세배·경로회 노래자랑 봉사

 

내쉬빌한인회(회장 신희경)는 한민족 고유 명절인 설날을 맞아 아시안 커뮤니티 연합행사, 내쉬빌한국학교 세배행사, 경로회 설날 노래자랑 행사 봉사 등에 참가했다.

내쉬빌한인회는 지난 14일 다운타운 벨몬트대학에서 열린 아시안 커뮤니티 설날 맞이 연합행사에 참가했다. 내쉬빌 중국인연합회가 주도한 이 행사에 한인회는 아시아 각 커뮤니티를 설득해 공동행사로 치를 수 있도록 주도했다.

한인 커뮤니티는 이날 무용가 한희주의 검무와 안영애 침례교회 무용단의 부채춤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한인회는 80여명의 한인 어르신과 참가자들을 위해 행사 입장료(12달러)도 지원했다. 또 K&S마켓, 프레시&프레시마켓이 협찬한 배박스와 김 세트를 어르신들에게 선물했다.

한인회는 지난 21일 내쉬빌한국학교 설날 세배행사에 참여해 120여명의 학생들에게 한국의 전통예절을 가르치는 시간을 가졌다. 한인회는 또 한국방송 청취기기를 한국학교와 노인아파트 옆 성신교회에 각각 선물했다.

22일 설날 당일에는 경로회 설날 노래자랑 행사에 참가해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교통편의 제공과 음식 배부 등으로 봉사했다. 

신희경 한인회장은 “우리끼리만 행사를 하는 것보다 국제사회 속에서 한국의 전통과 우수성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기중심적, 지엽적 친목행사에 국한돼 오던 구습을 버리고 변화와 성장을 지향하는 한인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내쉬빌한인회 설날행사 풍성
아시안 커뮤니티 설날 연합행사에 참가한 내쉬빌한인회 회원들.
내쉬빌한국학교 설날 세배행사 모습.
내쉬빌한국학교 설날 세배행사 모습.

경로회 노래장랑 행사 모습.
경로회 노래장랑 행사 모습.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9개 업소 압수수색...6명 체포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경찰 "동일 범죄조직과 연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업소에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재외동포협력센터 3년 만에 문닫아
재외동포협력센터 3년 만에 문닫아

재외동포청으로 통합돼사업 중복 논란 끝 폐지현 직원 절반 실직 위기 사진은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 모습. [연합] 한국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추진의 하나로 재외동포 지원

AP 한국어 추진 본격화
AP 한국어 추진 본격화

한국어교육 10개 단체 칼리지보드에 공식 요청10만명 서명운동 전개LA 한인축제서 캠페인 미국 고등학교에 한국어를 정규 대학 선이수(AP) 과목으로 개설하기 위한 미주 한인사회의

합법 이민자 메디케이드 ‘퇴출’ 오늘부터 시행
합법 이민자 메디케이드 ‘퇴출’ 오늘부터 시행

연방 자격기준 대폭 축소난민·망명 신청자 대거 제외 10월1일부터 합법체류 신분을 가진 이민자들에 대한 메디케이드 자격요건이 대폭 강화된다. 이에 따라 미 전역에서 수십만 명 규모

“설거지나 해라” 조롱 당했지만 ‘연봉 10만달러 이상’ 찍었다…여성들 몰리는 직업 정체가
“설거지나 해라” 조롱 당했지만 ‘연봉 10만달러 이상’ 찍었다…여성들 몰리는 직업 정체가

사무실 대신 공구 잡은 뉴욕 여성들 열쇠공·배관공·정비사로 고소득 AI 시대에 떠오른 새 진로 뉴욕에서 사무직을 벗어나 배관·정비·열쇠 수리 등 기술직에 뛰어드는 여성들이 늘고 있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쌓이는데 사용률 감소”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쌓이는데 사용률 감소”

양사 장부규모 27억달러이용율은 10.3%로 저조업그레이드 좌석 부족에‘활성화 마련해야’지적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고객들이 적립해 놓은 마일리지는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정작 마

트럼프 ‘아동 주식계좌’ 신청 안해도 자동 개설
트럼프 ‘아동 주식계좌’ 신청 안해도 자동 개설

6,000만명 추가가입 혜택출생아 1,000달러 종잣돈장기 자산형성 기회 확대 아동 장기 투자 프로그램인 이른바 ‘트럼프 계좌’가 부모나 보호자의 별도 신청 없이도 자동 개설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