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중간선거 사전투표 열기 지속

지역뉴스 | 정치 | 2022-10-21 11:24:59

중간선거, 사전투표, 조지아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일까지 총 52만명, 하루 평균 13만

카운티별로는 풀턴, 디캡, 캅, 귀넷 순

 

중간선거 사전투표 4일차에도 조지아주 유권자들은 기록적인 투표율을 기록했다.

20일까지 조지아 주무부가 집계한 사전투표 현황을 보면 총 57만3,577명이 투표를 완료했다. 이 가운데 대면 사전투표자는 51만9,372명이며, 부재자투표를 반환한 이가 5만4,205명이다. 목요일인 20일에 대면 사전투표를 한 이는 12만2,149명으로 하루 평균 13만명 정도가 직접 대면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20일까지의 대면 사전투표자 약 52만명은 2018년의 중간선거 사전투표 4일차 30만여명 보다 53% 증가한 수치이며, 2020년 대통령선거 4일차 57만여명 보다는 25% 적은 수치이다.

20일에도 사전투표소의 긴 줄과 대기시간 보고는 일부 대도시 지역을 제외하고는 거의 보고되지 않았다. 사전투표 마지막 주간인 10월 31일부터 11월 4일 기간에는 긴 줄과 대기시간이 예상되므로 이를 피하기 위해 이번 주말에 투표할 것이 권장된다.

토요일인 22일에도 조지아의 모든 카운티 사전투표소는 개방되며, 귀넷카운티는 일요일에도 투표소를 개방한다. 거주지의 조기투표 장소와 시간을 찾으며련 조지아 주무장관실 ‘마이 보터 페이지’(mvp.sos.ga.gov)를 방문하면 된다.

사전투표는 카운티 내 모든 투표소에서 자유롭게 투표할 수 있지만, 11월 8일 선거 당일에 투표하는 이는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조지아주의 등록 유권자는 780만여명이지만 이 가운데 실제로 투표할 수 있는 액티브 보터는 690만여명이다. 인종별로는 백인 405만명, 흑인 231만명, 히스패닉 30만명, 아시안 21만명, 미상 77만명, 기타 15만명, 아메리칸 인디언 3만6천명이다.

20일까지 카운티별 사전투표 현황을 보면 풀턴이 6만8천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디캡 4만4천명, 캅 4만명, 귀넷 3만4천명의 순으로 흑인 밀집지역이 투표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아주에서 풀턴에 이어 인구가 두 번째로 많은 귀넷의 투표율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박요셉 기자  

중간선거 사전투표 열기 지속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홀카운티 초등학교 2학년생수사당국 “위해 의도 없어” 초등학교 2학년생이 학교에 탄약이 장전된 총기를 들고 왔다가 적발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주상원,상습 결석에 초강수 관련법안 압도적 표차 가결 주의회가 학생들의 상습적인 결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강수 대책을 내놨다.주 상원은 26일 결석이 잦은 학생에게 운전면허 정

SBA(연방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대출’ 강행… 자영업 이민자들 ‘타격’
SBA(연방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대출’ 강행… 자영업 이민자들 ‘타격’

예정대로 3월1일부터 시행영주권·합법이민자들 배제 100% 미국 국적자만 자격 한인 은행권·업체들 영향 연방 중소기업청 로고. [로이터]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오는 3월 1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