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지역사회 코로나 위험도·권고 따라야 안전”

미국뉴스 | 사회 | 2022-08-16 09:32:52

CDC, 새 안전지침 발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CDC, 새 안전지침 발표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새로운 코로나 안전지침 가이드를 발표했지만 백신 접종은 여전히 핵심 예방책이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새로운 코로나 안전지침 가이드를 발표했지만 백신 접종은 여전히 핵심 예방책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지 2년 반에 접어드는 현 상황에서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새로운 안전지침 가이드를 발표했다. CDC는 지난 11일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는 최소한의 방법과 코로나19에 감염된 후 대처 방법 등에 대해 조언했다. 다음은 CDC의 새로운 안전지침 가이드를 정리한 것이다.

 

■백신 접종을 하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당신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완벽하게 지켜주지는 않겠지만, 감염 증상 악화를 막아주는 데는 도움이 된다. “코로나19 관련 입원 및 사망률은 백신 미접종자 사이에서 훨씬 더 높게 나타난다”고 말했다. 지난 5월 기준 5세 이상 백신 미접종자가 백신 완전 접종자들과 비교해 코로나19 감염으로 숨질 확률이 6배나 더 높게 나타났다. 아직 백신 또는 부스터샷을 접종하지 않았다면, 바로 실천에 옮기는 게 최선이다.

 

■코로나19 검사를 하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증상이 발현되는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감염자와 접촉한 후에도 검사를 받을 것이 권고된다. 코로나19 검사를 통해서만이 추가적인 전염을 막을 수 있다.

 

■감염됐을 시 격리하라

만약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결과 양성이 떴다면, 적어도 5일간은 다른 사람들과 스스로를 격리해야 한다. 처음 증상이 발견되는 날은 0일째로 치고, 증상이 발견된 다음날부터 1일로 계산한다. 열이 나지 않고, 다른 모든 증상이 호전됐다면 격리 5일 이후에 일상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 CDC는 격리를 끝내기 위해 추가적인 코로나19 검사를 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하고 있다. 하지만 10일이 지날 때까지는 마스크 착용을 한 채로 일상 생활을 해야 한다.

 

■커뮤니티 레벨은 항시 주의하라

CDC는 매주 목요일마다 각 카운티별 코로나19 위험도를 발표하고 있다. LA 카운티의 경우 지난 주 ‘높음’에서 ‘중간’으로 코로나19 위험도가 격하됐다. 코로나19 위험도 단계가 ‘높음’에 위치하고 있다면, 주민들은 자체적으로 마스크 착용에 유의하면서 평소보다 더 조심할 필요가 있다.

 

<석인희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버라이존 대참사 7시간 마비에 20달러로 끝? 마지막 연설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버라이존 대참사 7시간 마비에 20달러로 끝? 마지막 연설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버라이존 대참사…7시간 마비에 고객들 20달러로 끝?]14일 목요일 버라이존 서비스가 약 7시간 동안 전국 주요 도시에서 장애를 일으켜 약 150만 명이 피해를 입었다. 버라이존

"총기안전 모든 학교서 가르쳐라"
"총기안전 모든 학교서 가르쳐라"

주의회에 의무화 법안 발의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대상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든 학교에서 총기 안전교육을 위무화하는 법안이 주의회에 발의됐다.릭 윌리암스(공화) 주상원의원은 16

애틀랜타 거점 포르쉐 작년 최다판매 '기염'
애틀랜타 거점 포르쉐 작년 최다판매 '기염'

미 진출 75년만 최고 실적 중고차 판매도 역대 신기록 애틀랜타에 북미 본사를 두고 있는 독일 자동차 브랜드 ‘포르쉐’가 지난해 사상 최고의 실적을 올렸다.지난 10일 포르쉐 발표

귀넷교육청, 6세 아동 1학년 등록 의무화
귀넷교육청, 6세 아동 1학년 등록 의무화

'킨더 1년 더' 레드셔팅 폐지학부모 및 정계 반발 움직임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GCPS)가 추진 중인 정책 변화가 학부모들의 거센 우려를 자아내는 가운데, 조지아주 의회까지 이

풀턴 구치소 간호사, 마약 밀반입 및 수감자와 관계
풀턴 구치소 간호사, 마약 밀반입 및 수감자와 관계

수감자와 관계 및 마리화나 반입 애틀랜타 풀턴 카운티 구치소에서 근무하던 간호사가 수감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마약을 밀반입한 혐의로 구속되어, 자신이 돌보던 구치소의 수감자 신

"주소득세 5.19→4.99%로 추가인하"
"주소득세 5.19→4.99%로 추가인하"

켐프  "소요비용 예산안 반영"주의회,내주부터 예산안 심의  브라이언 켐프<사진> 주지사가 주의회에 제출한 올해 예산안 윤곽이 드러났다.켐프 주지사가 15일 주정 연설과

한인상의, 'AI 활용 실전 강좌' 수강생 모집
한인상의, 'AI 활용 실전 강좌' 수강생 모집

1월 27일부터 주 1회 4주 강의초급반, 중급반 두 강좌 개설해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가 AI(인공지능) 활용 실전 강좌를 마련하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한인상의는

기습 이민단속으로 조지아 소도시 '패닉'
기습 이민단속으로 조지아 소도시 '패닉'

ICE,지난달 달톤서 이민단속40여명 체포…공포감 확산 지난해 말 히스패닉 인구 비율이 높은 달톤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거리에서 기습 이민단속을 실시한 것으로 확

기다리던 '첫 눈'  애틀랜타 비켜 갈 듯
기다리던 '첫 눈'  애틀랜타 비켜 갈 듯

북부 산간·중남부만 눈 소식 주말 조지아 북부 산간지역에 또 다시 눈 소식과 함께 중남부 일대에도 눈이 예보됐다. 그러나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는 눈을 보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국립기

직수 정수기 기준 '쿠쿠', 빅 이벤트
직수 정수기 기준 '쿠쿠', 빅 이벤트

월 렌탈료 19.99 달러부터최대 6개월 렌탈비 무료  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 쿠쿠렌탈 아메리카가 미국 시장에서 직수형 정수기가 흥행을 이어가며 현지 소비자들의 뜨거운 신뢰를 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