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캐딜락, 럭셔리 EV에 방점을 찍을‘셀레스틱’공개

미국뉴스 | 경제 | 2022-07-29 09:13:52

캐딜락,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화려한 외형·고급스런 연출

GM의 차세대 최고급 럭셔리 전기차 모델인‘셀레스틱’의 외형과 내장.
GM의 차세대 최고급 럭셔리 전기차 모델인‘셀레스틱’의 외형과 내장.

전동화 기조에 맞춰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는 캐딜락이 ‘하이엔드 EV’를 지향하는 차량, 셀레스틱(Celestiq)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셀레스틱은 앞서 공개된 캐딜락의 전기차 리릭과 같이 ‘-iq’로 끝나는 네이밍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럭셔리 세단으로 설계된 차량이다. GM은 셀레스틱의 성공을 위해 워렌테크센터에 총 8,1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셀레스틱은 캐딜락이 전동화 시대를 위해 준비한 디자인 기조를 고스란히 반영할 뿐 아니라 독특한 라이팅 유닛의 배열, 그리고 고급스러운 연출이 담겼다.

 

특히 이러한 모습은 20세기 초중반 자동차사에 빼놓을 수 없는 캐딜락 V16, 엘도라도브로엄 등에 대한 다양한 헌사를 담고 있어 더욱 인상적인 모습이다.

 

외형도 화려하지만 실내 공간 역시 이목을 끌기 충분하다. 하이엔드 럭셔리의 가치를 더하는 공간은 다채로운 기술 요소가 자리한다.

 

와이드한 디스플레이 패널과 독특한 센터 터널의 형태, 여기에 빛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도어 패널 등 각종 요소들이 보는 즐거움을 살린다.

 

셀레스틱은 아직 구체적인 주행 성능, 주행거리 등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GM은 ‘최고 수준의 성능’과 주행의 여유를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GM에 따르면 셀레스틱은 연간 수백대로 한정돼 생산될 예정이며 가격은 대상 20만 달러 이상이 될 전망이다.

 

GM의 마크 루스 회장은 “셀레스틱은 캐딜락의 미래의 플래그십 세단으로서 GM 브랜드의 새로운 시대를 상징하게 될 것”이라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 대학 유학생 지원자 10%↓

트럼프 2기들어 대폭 줄어 아시아·아프리카 감소세 두드러져미 거주 한인 지원자는 4% 증가 미국 대학의 문을 두드리는 외국인 유학생 지원자가 급감했다는 분석이 나왔다.미 전국 1,

'네팔 대홍수' 사망자 359명으로 급증…실종자도 910명
'네팔 대홍수' 사망자 359명으로 급증…실종자도 910명

실종 외국인 30여개국 510여명…미정부 "미국인 90명 실종"교량 80개·도로 40㎞ 파손…기후변화 탓 빙하·암석 붕괴가 원인 추정정부 신속대응팀 카트만두 도착…티베트서도 3명

주말 I-285 통행 차단 '돌연 연기'
주말 I-285 통행 차단 '돌연 연기'

주말 악천후 예보로 전격 연기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서남부 지역을 지나는 주간고속도로 I-285의 전면 차단 계획이 주말 악천후 예보로 인해 전격 연기됐다.조지아주 교통국(GDOT)

스쿨버스 놓친 여중생 노린 트럭 기사 덜미
스쿨버스 놓친 여중생 노린 트럭 기사 덜미

40대 캔턴 트럭 기사 체포 수감 스쿨버스를 놓쳐 등교하던 14세 여중생을 대형 트럭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캔턴 거주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체로키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피해 여중

이준호 총영사, NC 주지사 면담 경제협력 논의
이준호 총영사, NC 주지사 면담 경제협력 논의

랄리한인회 임원들과도 면담 이준호 총영사는 8월 25일 노스캐롤라이나를 방문하여 조쉬 스타인 주지사를 예방했다. 리 릴리 노스캐롤라이나 상무장관도 동석한 이번 면담에서, 이 총영사

‘바하마 브리즈’ 조지아 마지막 매장도 퇴장
‘바하마 브리즈’ 조지아 마지막 매장도 퇴장

케네소 매장 29일 영업 종료 카리브해의 음식맛과 분위기로 한인들에게도 인기를 끌어온 식당 체인 ‘바하마 브리즈’의 조지아 마지막 매장이 문을 닫는다.바하마 브리즈의 모회사인 다든

조지아 파워, 오픈AI와 계약으로 가정용 전기요금 내린다
조지아 파워, 오픈AI와 계약으로 가정용 전기요금 내린다

2029년부터 월 15달러, 연 180달러 인하 조지아주 에핑엄 카운티에 들어서는 오픈AI(OpenAI)의 대규모 신규 프로젝트에 전력을 공급하는 계약이 주 규제 당국의 최종 승인

애틀랜타 잇따라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애틀랜타 잇따라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이달 들어 디캡 ∙ 풀턴 등서보건당국 대대적 방역작업  이달 들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모인 모기가 잇따라 발견돼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26

재선 도전 오소프, 광고비 소송서 승리
재선 도전 오소프, 광고비 소송서 승리

법원 “정당 선거 광고비 할인 금지”후보자만 할인 적용…민주당 유리 올 중간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존 오소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이 광고비 소송에서 승리했다.애틀랜타 연방항소법원은

이민 비자 인터뷰 국무부 전면 중단
이민 비자 인터뷰 국무부 전면 중단

“공적부조 의존 이민자심사·색출 교육 강화”재개 시점 아직 미정비자 신청자들 대혼란 연방 국무부가 공적부조에 의존할 가능성이 있는 이민비자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기 위해 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