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윤석열 취임식 미국 사절단 한국계 인사 4명 포함

미국뉴스 | 정치 | 2022-05-06 09:22:18

윤석열 취임식 미국 사절단 한국계 인사 4명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더글러스 엠호프, 8명 이끌어

윤석열 취임식 미국 사절단 한국계 인사 4명 포함
윤석열 취임식 미국 사절단 한국계 인사 4명 포함

미국 백악관이 4일 부통령의 남편인‘ 세컨드 젠틀맨' 더글러스 엠 호프를 단장으로 하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 축하 사절단을 공식 발표했다.

 

사절단에는 크리스토퍼 델 코르소 주한미국대사 대리, 마티 월시 노동부 장관, 민주당 소속의 아미 베라 연방 하원 의원이 포함됐다. 아울러 매릴린 스트릭랜드 민주당 연방 하원의원, 토드 김 법무부 환경 및 천연자원 담당 차관보, 린다 심 대통령 특별보좌관, 소설 ‘파친코'를 쓴 이민진 작가 등 한국계 인사 4명이 동행한다.

 

백악관은 주요 동맹국인 한국 대통령 취임식이 갖는 외교적 비중과 오는 20일~22일 예정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이같은 사절단을 꾸린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든 대통령의 임박한 방한일정 상 부통령이나 미 국무장관이 취임식을 찾을 수는 없으나 ‘백악관 패밀리’인 세컨드 젠틀맨을 파견해 한국에 대한 예우를 갖춘 것이다.

 

이번 사절단에 의회 대표로 포함된 베라 의원은 하원 외교위원회에서 한반도 문제를 다루는 아태소위 위원장이자 의회 내 한국 관련 의원 모임인 ‘코리아 코커스'의 공동 의장을 맡은 대표적인 친한파 의원이다. 스트릭랜드 의원은 어머니가 한국계로 한국 관련 입법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온 인사다.

 

토드 김 차관보는 워싱턴DC 법무차관으로 일한 적이 있고, 바이든 정부 출범 직후 발탁돼 현 정부의 규제 의제와 환경법 집행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재미교포인 이민진 작가는 애플TV+ 드라마로 제작돼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원작 소설 ‘파친코' 저자다. 파친코는 2018년 출간돼 인기를 얻었다가 최근 드라마가 공개되면서 또다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받고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주 메타와 소비자 보호 합의...135M 확보
조지아주 메타와 소비자 보호 합의...135M 확보

아동·청소년 페이스북 이용시간 제한 크리스 카 조지아주 법무장관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와의 171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역사적인 합의를 통

애틀랜타 최대 로펌 고객 수만명 정보 유출 사고
애틀랜타 최대 로펌 고객 수만명 정보 유출 사고

트라우트먼 페처 로크 법률회사고객 소셜번호∙생년월일·주소등 피해방지·보상 요구 집단소송  메트로 애틀랜타 최대 규모의 로펌에서 고객 수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일이 벌어졌다. 고

통학 중 스쿨버스 추돌사고…3명 사상
통학 중 스쿨버스 추돌사고…3명 사상

우드스탁서…추돌 차량 운전자 사망초등학생 2명도 가벼운 부상 입어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스쿨버스와 미니밴 추돌사고로 인해 1명이 사망하고 초등학생 2명이 부상을 입었다.사고는 25

타겟, 흑인 비하 할로윈 의상판매로 역풍
타겟, 흑인 비하 할로윈 의상판매로 역풍

의류 매장서 철수하고 사과 소매유통업체 타겟이 흑인 비하 논란을 빚은 어린이용 할로윈 의상을 매장에서 긴급 철수하고 공식 사과했다. 비평가들에 따르면 문제의 의상은 흑인 아동이 모

로렌스빌에 코스트코 매장…귀넷 네번째
로렌스빌에 코스트코 매장…귀넷 네번째

시에 매장 건설 신청서 제출316도로∙뷰포드Dr 교차로도시계획위, 내달 8일 심의  로렌스빌에 귀넷 네번째 코스트코 매장이 들어선다.코스트코는 최근 316도로 콜린스힐 로드와 뷰포

〈포토뉴스〉거대 도마뱀 '테구'에 조지아 주민 비상
〈포토뉴스〉거대 도마뱀 '테구'에 조지아 주민 비상

조지아주 남부에서 아르헨티나산 침입 외래종인 거대 도마뱀 '테구'(tegu)의 목격과 번식이 급증하면서 주 당국과 주민들이 포획 및 사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체 크기가 4피

13지역구 연방하원 보궐 에버턴 블레어 당선
13지역구 연방하원 보궐 에버턴 블레어 당선

54% 득표로 보궐선거 승리전 귀넷 교육위 의장 역임  전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의장인 에버턴 "EJ" 블레어 주니어(Everton “EJ” Blair Jr.)가 화요일 치러진

조지아 북서부서 규모 2.1지진
조지아 북서부서 규모 2.1지진

채투가 카운티…올 6번째  조지아 북서부 지역에서  소규모 지진이 발생했다.국립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4일  새벽 2시 34분 채투가 카운티 트라이언 북서쪽 약 0.6마일

‘우편투표 제한’ 시도 트럼프 행정명령…연방대법원, 시행 허용 ‘파문’
‘우편투표 제한’ 시도 트럼프 행정명령…연방대법원, 시행 허용 ‘파문’

11월 중간선거 앞두고유권자 투표참여 옥죄기 연방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우편투표에 대한 관리와 감독을 강화하는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에 대한 하급심의 집행정지 결정을

7월 PCE 물가 전년대비 3.7%↑…전망치 소폭 상회
7월 PCE 물가 전년대비 3.7%↑…전망치 소폭 상회

미국 상무부는 7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다고 26일 밝혔다. 전월 대비로는 0.2% 올랐다.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를 각각 0.1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