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특별함을 더했다… 스페셜 ‘G63 에디션 55’ 공개

미국뉴스 | 경제 | 2022-04-08 08:43:20

G63 에디션 55, 메르세데스-AMG 출범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메르세데스-AMG 출범 55주년을 기념

메르세데스-AMG가 공개한 G63 에디션 55 외장과 내장.<메르세데스-AMG>
메르세데스-AMG가 공개한 G63 에디션 55 외장과 내장.<메르세데스-AMG>

메르세데스-AMG가 특별함을 품은 G63, ‘메르세데스-AMG G63 에디션 55(Mercedes-AMG G63 Edition 55)’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르세데스-AMG G63 에디션 55(이하 G63 에디션 55)은 강력한 퍼포먼스를 품은 하이엔드 SUV, G63를 더욱 특별하게 다듬어 대중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에디션 55가 ‘AMG’ 출범 55주년을 의미하는 만큼 AMG 본연의 가치를 드러내는 여러 디자인 요소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 G63 에디션 55는 고유의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AMG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전용의 외장 컬러와 리버리 등의 디테일 등을 더했다. 22인치 크기의 크로스 스포크 타입 휠은 물론이고 전용의 연료 캡 역시 G63 에디션 55만의 특별한 디자인 요소 중 하나다.

 

실내공간 역시 고급스러운 AMG G63의 공간을 유지하면서도 에디션 55의 레터링, 다이나미카 소재의 활용 등이 더해져 특별함에 힘들 더한다.

 

브랜드 출범을 기념하는 차량인 만큼 차량의 기본적인 성능은 특별히 손질되지 않았다. 다만 V8 4.0L AMG 바이터보 엔진은 585마력을 내 그 어떤 엔진보다 강렬함을 자랑한다.

 

한편 메르세데스-AMG는 G63 에디션 55을 미국 시장에 55대 한정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김하은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FDA, 비만치료제 '위고비' 고용량 버전 승인…내달 미국서 출시
FDA, 비만치료제 '위고비' 고용량 버전 승인…내달 미국서 출시

비만 치료제 '위고비'[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비만치료제 '위고비'의 고용량 버전이 미 의약 당국의 승인을 거쳐 내달 출시될 예정이다.로이터 통신은 19일 식품

낙태약 복용 조지아 여성 살인 혐의 기소
낙태약 복용 조지아 여성 살인 혐의 기소

태아 심장박동법 적용 첫 사례 불법 낙태를 유도하기 위해 약물을 복용한 31세 조지아 여성이 경찰에 의해 살인 혐의로 기소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만약 주 검찰이 지역 경찰이

주말 애틀랜타 '청소년 난동' 집회, 강력 경고
주말 애틀랜타 '청소년 난동' 집회, 강력 경고

무관용 원칙 강력 단속 예고학부모 자녀 소재 철저 감시 애틀랜타 경찰과 시 당국은 19 긴급 회동을 갖고, 이번 주말 예고된 청소년들의 대규모 난동인 이른바 '틴 테이크오버(tee

117년만의 기록적 폭염, 일요일 86도 예보
117년만의 기록적 폭염, 일요일 86도 예보

1907년 87도 기록에 근접할 전망 이번 주 초 몰아쳤던 강력한 폭풍우와 갑작스러운 겨울철 추위가 물러가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지역에 기록적인 기온 상승을 동반한 봄

라즈웰 주민 '식수주의보', 끓여 마셔야
라즈웰 주민 '식수주의보', 끓여 마셔야

수도관 파열로 주의보 발령 조지아주 라즈웰 일부 지역에 상수도관 파열 사고가 발생하면서 주민들의 건강과 직결된 '물 끓여 마시기 주의보(Boil Water Advisory)'가 전

래펜스퍼거 주지사 후보, 한인사회 후원회 개최
래펜스퍼거 주지사 후보, 한인사회 후원회 개최

한인사회 지도자들 정책 건의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의 브래드 래펜스퍼거 현 조지아 주무장관 후보를 위한 한인사회 후원 및 정책 간담회가 19일 오후 6시 30분, 둘루

13세 한인 김모아 양, 마스터스 무대 밟는다
13세 한인 김모아 양, 마스터스 무대 밟는다

지역대회 압도적 기량으로 1위드라이브, 칩 & 퍼트 결선 진출 조지아주 둘루스에 거주하는 13세 한인 소녀 골퍼가 오는 4월 초 마스터스 주간에 '꿈의 무대'로 불리는 어거

조용하던 주 대법관 선거…올해엔 긴장감 고조
조용하던 주 대법관 선거…올해엔 긴장감 고조

현직 두 대법관에 강력 도전자 정치∙이념적 대립 구도 양상도 그 동안 조용하게 치러지던 조지아 대법관 선거가 올해는 이례적인 경쟁구도로 변하면서 긴장감이 확산되고 있다고 AJC가

조지아 개스세 면제
조지아 개스세 면제

‘만성적자’ 우정국, 우편배송일 축소 검토
‘만성적자’ 우정국, 우편배송일 축소 검토

우표값도 또 인상할 듯78센트서 90~95센트로의회에 150억불 지원 요청 만성 재정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연방 우정국이 우표값을 다시 인상하고 배달일을 축소하는 등의 방안을 마련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