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한인상공회의소 제26대 썬 박 회장 취임

지역뉴스 | 경제 | 2021-12-05 02:26:03

애틀랜타,조지아,상공회의소,썬 박,회장,취임,한상의,정기총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상의 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

썬 박 회장, 하이퍼 비즈 슬로건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는 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를 4일 오후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개최했다.

노화석 상공회의소 1대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행사는 국민의례와 묵념, 안선홍 섬기는 교회 담임목사의 개회기도와 축사로 이어졌다.

박윤주 애틀랜타총영사는 이상준 경제영사가 대독한 격려사에서 “애틀랜타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의 목적과 역할을 다시 한번 상기하고 기본에 충실한 단체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은 축사에서 “추진력, 지도력, 포용력을 겸비한 썬 박 신임회장을 도와, 모두의 힘과 뜻을 하나로 결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안순해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수석부회장, 김환용 서울 경제인협회장(영상), 미셸 박 스틸 캘리포니아주 연방하원의원(영상), 패드로 마린 조지아 주하원의원, 닉 마지노 귀넷 상공회의소 회장(영상) 등도 축사를 전했다.

이홍기 회장은 이임사을 통해 “2년간 나름 최선을 다했다. 부족하지만 동포 여러분과 임원 이사진들 덕분에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26대 썬 박 신임회장은 “내년도 슬로건은 하이퍼 비즈(Hyper Biz: Business only)이다. 비즈니스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 우리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한다. 힘을 합쳐 함께 걸어가자”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25대 이홍기 회장으로부터 26대 썬 박 회장에게 상공회기가 전달됐다.

상패증정식에는 한상회 감사패(이홍기 회장), 감사패(최주환 이사장, 이창향 부회장), 공로패(서남석 특보, 박종호 수석부회장, 썬 박 기획부회장)가 수여됐다.

이승준 기획부회장이 5대 사업의 설명과 한상민 교육부회장의 홈페이지 소개가 이어졌으며, 썬 박 신임회장이 임원과 특별위원장을 소개했다.

고문단에는 최주환 이사장, 이주배 자문위원장, 이창향 사무총장, 데이빗 이 수석부회장, 한주연 고문회계사가 임명됐으며, 특별위원장에는 남기만 상공회의소회관 추진위원장, 이경철 경제협의회장, 엄수나 장학위원장이 선정됐다.

내빈과 스폰서 소개, 축가와 축주, 최주환 이사장의 안내광고,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손정훈 담임목사의 축도 및 폐회선언과 기념촬영으로 1부 이·취임식이 마무리 됐다.

2부에서는 연주와 식사가 이어졌으며, 이주배 자문위원장의 축배사와 박상수 차기이사의 시낭독으로 썬 박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지연 기자

4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25대 이홍기 회장 이임 및 26대 썬박 신임회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사진은 취임식후 모든 참석자가  한자리에 모여 단체 촬영을 하고있다.
4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25대 이홍기 회장 이임 및 26대 썬박 신임회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사진은 취임식후 모든 참석자가  한자리에 모여 단체 촬영을 하고있다. 
26대 썬 박 신임회장이 25대 이홍기 회장으로부터 상공회기를 전달 받았다.
26대 썬 박 신임회장이 25대 이홍기 회장으로부터 상공회기를 전달 받았다.

제 26대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취임한 썬 박 신임회장
제 26대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취임한 썬 박 신임회장

제25대 이홍기 회장이 이임사를 전했다.
제25대 이홍기 회장이 이임사를 전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FDA, 비만치료제 '위고비' 고용량 버전 승인…내달 미국서 출시
FDA, 비만치료제 '위고비' 고용량 버전 승인…내달 미국서 출시

비만 치료제 '위고비'[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비만치료제 '위고비'의 고용량 버전이 미 의약 당국의 승인을 거쳐 내달 출시될 예정이다.로이터 통신은 19일 식품

낙태약 복용 조지아 여성 살인 혐의 기소
낙태약 복용 조지아 여성 살인 혐의 기소

태아 심장박동법 적용 첫 사례 불법 낙태를 유도하기 위해 약물을 복용한 31세 조지아 여성이 경찰에 의해 살인 혐의로 기소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만약 주 검찰이 지역 경찰이

주말 애틀랜타 '청소년 난동' 집회, 강력 경고
주말 애틀랜타 '청소년 난동' 집회, 강력 경고

무관용 원칙 강력 단속 예고학부모 자녀 소재 철저 감시 애틀랜타 경찰과 시 당국은 19 긴급 회동을 갖고, 이번 주말 예고된 청소년들의 대규모 난동인 이른바 '틴 테이크오버(tee

117년만의 기록적 폭염, 일요일 86도 예보
117년만의 기록적 폭염, 일요일 86도 예보

1907년 87도 기록에 근접할 전망 이번 주 초 몰아쳤던 강력한 폭풍우와 갑작스러운 겨울철 추위가 물러가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지역에 기록적인 기온 상승을 동반한 봄

라즈웰 주민 '식수주의보', 끓여 마셔야
라즈웰 주민 '식수주의보', 끓여 마셔야

수도관 파열로 주의보 발령 조지아주 라즈웰 일부 지역에 상수도관 파열 사고가 발생하면서 주민들의 건강과 직결된 '물 끓여 마시기 주의보(Boil Water Advisory)'가 전

래펜스퍼거 주지사 후보, 한인사회 후원회 개최
래펜스퍼거 주지사 후보, 한인사회 후원회 개최

한인사회 지도자들 정책 건의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의 브래드 래펜스퍼거 현 조지아 주무장관 후보를 위한 한인사회 후원 및 정책 간담회가 19일 오후 6시 30분, 둘루

13세 한인 김모아 양, 마스터스 무대 밟는다
13세 한인 김모아 양, 마스터스 무대 밟는다

지역대회 압도적 기량으로 1위드라이브, 칩 & 퍼트 결선 진출 조지아주 둘루스에 거주하는 13세 한인 소녀 골퍼가 오는 4월 초 마스터스 주간에 '꿈의 무대'로 불리는 어거

조용하던 주 대법관 선거…올해엔 긴장감 고조
조용하던 주 대법관 선거…올해엔 긴장감 고조

현직 두 대법관에 강력 도전자 정치∙이념적 대립 구도 양상도 그 동안 조용하게 치러지던 조지아 대법관 선거가 올해는 이례적인 경쟁구도로 변하면서 긴장감이 확산되고 있다고 AJC가

조지아 개스세 면제
조지아 개스세 면제

‘만성적자’ 우정국, 우편배송일 축소 검토
‘만성적자’ 우정국, 우편배송일 축소 검토

우표값도 또 인상할 듯78센트서 90~95센트로의회에 150억불 지원 요청 만성 재정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연방 우정국이 우표값을 다시 인상하고 배달일을 축소하는 등의 방안을 마련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