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화사, 신곡 ‘I’m a 빛’ 컴백 첫 주 활동 성료…‘퀸화사’ 저력 과시

미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1-11-29 08:06:27

화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사진=RBW
 /사진=RBW

마마무 화사가 컴백 첫 주 국내외 음원차트 최정상을 석권하며 '퀸화사'의 저력을 과시했다.

화사는 지난 26일(한국시간 기준)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잇따라 출연해 두 번째 싱글 앨범 'Guilty Pleasure'(길티 플레저)의 타이틀곡 'I'm a 빛'(암어빛)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화사는 퍼플과 블랙, 레드 등 다채로운 색깔을 포인트로 한 무대 의상으로 매 무대 각기 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묵직한 베이스 위로 트렌디한 사운드가 펼쳐진 신곡처럼, 화사는 '유쾌한 독기'를 담아 낸 강렬하면서도 열정적인 무대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화사는 때로는 타이트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완급 조절이 빛나는 동작들로 댄서들과 완벽한 합을 이뤘고, '아이멋져춤', '호루라기춤' 등의 다양한 포인트 안무들로 힙한 매력을 배가했다. 가사에 어울리는 실감나는 표정 연기까지 더해져 음악과 퍼포먼스, 비주얼 등 3박자가 완벽히 어우러진 무대로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신곡 'I'm a 빛'은 화사가 직접 노랫말을 쓴 곡으로, 중독성 강한 훅과 화사표 그루비한 보이스가 하나의 잘 짜여진 패턴처럼 조화를 이룬다. 완벽해지고 싶은 욕심을 놓아버리고 자유로워지는 순간, 그림자를 집어삼키는 빛이 된다는 용기와 위안의 메시지로 리스너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화사는 컴백 이후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 주고 있다. 타이틀곡 'I'm a 빛'은 발매 직후 벅스 등 국내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석권한 데 발매 5일째인 현재도 주요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I'm a 빛'은 또한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25일 자 일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전 세계 19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FOMO'는 수록곡임에도 전 세계 20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TOP10에 진입하며 화사의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틱톡을 통해 진행된 'I'm a 빛' 챌린지 역시 전 세계 유저들에게 점차 입소문을 타며 흥행몰이 중이다. 마마무 공식 틱톡 계정에 게재된 'I'm a 빛' 챌린지 영상은 현재 170만 뷰를 훌쩍 넘어서며 화사의 글로벌 존재감을 확인케 했다.

한편, 화사는 음악방송을 포함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SNS 콘텐츠 등을 통해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홀카운티 초등학교 2학년생수사당국 “위해 의도 없어” 초등학교 2학년생이 학교에 탄약이 장전된 총기를 들고 왔다가 적발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주상원,상습 결석에 초강수 관련법안 압도적 표차 가결 주의회가 학생들의 상습적인 결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강수 대책을 내놨다.주 상원은 26일 결석이 잦은 학생에게 운전면허 정

SBA(연방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대출’ 강행… 자영업 이민자들 ‘타격’
SBA(연방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대출’ 강행… 자영업 이민자들 ‘타격’

예정대로 3월1일부터 시행영주권·합법이민자들 배제 100% 미국 국적자만 자격 한인 은행권·업체들 영향 연방 중소기업청 로고. [로이터]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오는 3월 1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