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귀넷상공의 '스몰 비즈니스 주간' 마련

지역뉴스 | 경제 | 2021-10-28 14:02:07

귀넷상공회의소,스몰 비즈니스,주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오는 11월 1일~5일

날짜별 프로그램 진행

 

귀넷 상공회의소(Gwinnett Chamber)는 11월 1일부터 5일까지 ‘스몰 비즈니스 주간’을 마련해 여러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

컴캐스트 비즈니스(Comcast Business)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귀넷카운티 조달 프로그램, 비즈니스에 필요한 인증 취득을 위한 단기 과정 설명회, 스몰 비즈니스 어워드, 비즈니스 상호 교류의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날짜별로 개최된다.

▶1일 귀넷카운티 조달 프로그램 오후 2시 온라인 ▶2일 정부기관과의 계약을 위한 인증 단기과정 설명회 1부 오전 10시, 2부 오후 2시 온라인 ▶3일 스몰 비즈니스 어워드 오전 11시 개스 사우스 컨벤션센터 ▶4일 디지털 다이얼로그(Dialogue) 오전 9시 온라인 ▶5일 귀넷워킹(Gwinnettworking) 오전 9시 귀넷 상공회의소 에서 열린다.

특히 정부기관 또는 민간 기업과 계약할 때 필요한 Disadvantaged Business Enterprise(DBE), Minority Business Enterprise(MBE), Woman Owned Small Business(WOSM)는 한인 사업주들에게는 생소한 인증들로 이번 기회를 통해 배워두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귀넷상공회의소 미쉘 강 이사는 설명했다.

귀넷워킹에서는 사업주들이 본인 사업체를 소개하는 시간이 제공돼 비즈니스 간 상호교류와 마켓팅에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

스몰 비즈니스 어워드에서는 커뮤니티 공헌자상, 문화 창작자상, 신흥기업가상, 소수 및 여성 중소기업상 등 분야별 시상이 있을 예정이며, 회원은 60달러, 비회원은 65달러의 참가비가 있다.

온라인 강의는 무료이나 반드시 홈페이지(GwinnettChanmber.org/events)에서 사전 등록해야 한다. 이지연 기자

귀넷상공의 '스몰 비즈니스 주간' 마련
귀넷상공회의소는 11월 1일~5일 스몳비즈니스 주간을 마련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SBA 비시민권자 대출 전면 차단, 애틀랜타 또 대규모 해고,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SBA 비시민권자 대출 전면 차단, 애틀랜타 또 대규모 해고,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규모 해고 소식부터 SBA 대출 중단, 2008년생 국적이탈 마감 등 이번 주 꼭 알아야 할 주요 뉴스를 정리해 드립니다. 조지아주의 경제 및 한인 사회 필수 정보를 확인하세요.

"한국의 검은 반도체에 전 세계 열풍"…BBC, '김' 인기 조명
"한국의 검은 반도체에 전 세계 열풍"…BBC, '김' 인기 조명

"소박한 주식이었는데…수요 늘자 가격도 상승"'금값' 금값[연합뉴스 자료사진] "검고 바삭하며 납작한 사각 형태인 한국의 소박한 주식(主食), 검은 반도체."한국인에게는 흔한 식탁

변진섭, 3월 4일 애틀랜타서 '희망사항' 떼창 예고
변진섭, 3월 4일 애틀랜타서 '희망사항' 떼창 예고

가수 변진섭이 3월 4일 오후 8시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희망사항'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90년대 명곡 퍼레이드로 구성되며, 단체 관람객을 위한 최대 30% 할인 혜택과 오프라인 판매처 등 교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H 마트, Grand BK F&B 프렌차이즈 가맹 사업 본격화
H 마트, Grand BK F&B 프렌차이즈 가맹 사업 본격화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Mart의 프랜차이즈 전문 자회사 BK Franchise가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Ten Thousand’와 카페형 베이커리 브랜드 ‘L

400번 도로 '유료 급행차로' 공사 2031년 완공
400번 도로 '유료 급행차로' 공사 2031년 완공

46억 달러 투입 공사 5년간 지속주민들 향후 교통 지옥에 한숨만 포사이스 카운티를 포함한 조지아 400번 고속도로 이용자들이 향후 수년간 이어질 대규모 유료 급행차로 건설 공사를

조지아 주민 500불 환급금 '빨간불'
조지아 주민 500불 환급금 '빨간불'

하원, 환급 예산 깎고 재산세 감면 선택 조지아 주민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12억 달러 규모의 세금 환급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 조지아주 하원이 브라이언 캠프 주지사의 핵심 공약인

조지아 교육개혁, 유치원 의무·초교 독서코치 배치
조지아 교육개혁, 유치원 의무·초교 독서코치 배치

존 번스 의장, 조기 문해력 법안 발의유치원 의무화, 초교에 독서코치 배치 조지아주 초등학생 3명 중 2명이 제 학년 수준의 독해력을 갖추지 못한 '문해력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귀넷 모텔서 실수로 총기 발사, 옆방 17세 소년 사망
귀넷 모텔서 실수로 총기 발사, 옆방 17세 소년 사망

총기 청소중 오발, 게임 중 소년 사망 귀넷 카운티의 한 모텔에서 비디오 게임을 즐기던 17세 소년이 옆방에서 날아온 총탄에 맞아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킴스태권도 김보민·김우창 미 국가대표 선발돼
킴스태권도 김보민·김우창 미 국가대표 선발돼

김보민 30세 이하 단체 품새 대표김우창 17세 자유품새 대표 선발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일, 오클라호마주 털사에서 열린 USAT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Team Trial

의료과실 배상액 상한제 위헌 논란 재점화
의료과실 배상액 상한제 위헌 논란 재점화

2010년 주대법 위헌 판결 후 재소송환자가족∙시민단체 “판례 유지해야”보험∙의료계 “상한선은 시스템 보호” 의료 과실로 인한 배상액 규모에 상한선을 둘 수 있는지를 두고 조지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