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실업수당 청구 2주째 30만건 하회

미국뉴스 | 경제 | 2021-10-22 08:48:34

실업수당,하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코로나 사태 이후 최저치 경신

 

전국 주간 실직자가 팬데믹 이후 처음 2주 연속으로 30만건을 밑돌았다. 고용시장이 꾸준히 회복하는 방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1일 연방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9만건으로 전주(29만6.000건) 대비 6.000건 감소했다. 월스트릿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30만건)를 하회했다. 팬데믹 이후 실업수당 건수가 2주 연속 30만건을 밑돈 건 이번이 처음이다. 최소 2주간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2만2,000건 감소한 248만건을 기록했다.

이는 연방정부의 추가 실업급여 지급이 끝나면서 구직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또 대부분 지역에서 학교 수업을 시작하면서 일할 수 있는 여건이 나아졌다는 관측도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넷플릭스, BTS 공연으로 '라이브 시대' 열었다
넷플릭스, BTS 공연으로 '라이브 시대' 열었다

글로벌 동시 접속에도 안정성 유지스포츠·공연 중계 경쟁 확대 전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하이브 "당국·시민께 죄송·감사…국가유산 보호·홍보하겠다"
하이브 "당국·시민께 죄송·감사…국가유산 보호·홍보하겠다"

"공연 안전하게 치러내려 통제 등 이뤄져…일상 불편에 진심으로 송구"광화문 공연 다음날 회사 명의로 공지…"대전 화재 피해자 위로·애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

BTS 5집 차트 돌풍…스포티파이 글로벌 1~14위 싹쓸이
BTS 5집 차트 돌풍…스포티파이 글로벌 1~14위 싹쓸이

발매 당일 약 400만장 팔려…국내 음원차트도 1위 직행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

FDA, 비만치료제 '위고비' 고용량 버전 승인…내달 미국서 출시
FDA, 비만치료제 '위고비' 고용량 버전 승인…내달 미국서 출시

비만 치료제 '위고비'[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비만치료제 '위고비'의 고용량 버전이 미 의약 당국의 승인을 거쳐 내달 출시될 예정이다.로이터 통신은 19일 식품

낙태약 복용 조지아 여성 살인 혐의 기소
낙태약 복용 조지아 여성 살인 혐의 기소

태아 심장박동법 적용 첫 사례 불법 낙태를 유도하기 위해 약물을 복용한 31세 조지아 여성이 경찰에 의해 살인 혐의로 기소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만약 주 검찰이 지역 경찰이

주말 애틀랜타 '청소년 난동' 집회, 강력 경고
주말 애틀랜타 '청소년 난동' 집회, 강력 경고

무관용 원칙 강력 단속 예고학부모 자녀 소재 철저 감시 애틀랜타 경찰과 시 당국은 19 긴급 회동을 갖고, 이번 주말 예고된 청소년들의 대규모 난동인 이른바 '틴 테이크오버(tee

117년만의 기록적 폭염, 일요일 86도 예보
117년만의 기록적 폭염, 일요일 86도 예보

1907년 87도 기록에 근접할 전망 이번 주 초 몰아쳤던 강력한 폭풍우와 갑작스러운 겨울철 추위가 물러가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지역에 기록적인 기온 상승을 동반한 봄

라즈웰 주민 '식수주의보', 끓여 마셔야
라즈웰 주민 '식수주의보', 끓여 마셔야

수도관 파열로 주의보 발령 조지아주 라즈웰 일부 지역에 상수도관 파열 사고가 발생하면서 주민들의 건강과 직결된 '물 끓여 마시기 주의보(Boil Water Advisory)'가 전

래펜스퍼거 주지사 후보, 한인사회 후원회 개최
래펜스퍼거 주지사 후보, 한인사회 후원회 개최

한인사회 지도자들 정책 건의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의 브래드 래펜스퍼거 현 조지아 주무장관 후보를 위한 한인사회 후원 및 정책 간담회가 19일 오후 6시 30분, 둘루

13세 한인 김모아 양, 마스터스 무대 밟는다
13세 한인 김모아 양, 마스터스 무대 밟는다

지역대회 압도적 기량으로 1위드라이브, 칩 & 퍼트 결선 진출 조지아주 둘루스에 거주하는 13세 한인 소녀 골퍼가 오는 4월 초 마스터스 주간에 '꿈의 무대'로 불리는 어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