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텍사스주 휴스턴 근교에서 총 21명을 태운소형 제트기가 공항을 이륙하려다 활주로를 벗어나며 추락해 화염에 휩싸이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전세기인 이 제트기는 보스턴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플레이오프를 보러 가기 위해 탑승한 18명과 승무원 3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들은 비행기가 미처 이륙하지 못하고 미끌어져 충돌한 뒤 탈출,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지만 모두 구사일생으로 생존했다. 사고기의 동체 윗부분이 모두 파손돼 불길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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