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남가주 개스값, 올해 최고 수준 상승

미국뉴스 | 경제 | 2021-10-04 08:04:48

남가주, 개스값,최고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전년비 $1.22 높아, LA $4.42·OC $4.38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르며 올해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3일 남가주자동차클럽(AAA)과 유가정보업체(OPIS) 등에 따르면 이날 현재 LA 카운티 지역 셀프 주유 레귤러 개솔린 평균 가격은 갤런 당 4.416달러로 오르며 2012년 10월 이후 9년 만의 최고가 및 올해 최고가를 경신했다.

 

LA 카운티 개솔린 가격은 올해 들어서만 1.18달러 상승했다. 이같은 LA 카운티 개솔린 가격은 전월 대비 1.3센트, 전년 동기 대비로는 1.22달러 각각 높은 수준이다.

 

또 이날 현재 오렌지카운티(OC) 지역의 셀프 주유 레귤러 개솔린 평균 가격은 갤런 당 4.379달러를 기록, 올해 최고 수준을 경신했다. OC 개솔린 가격도 전월 대비 1.3센트, 전년 동기 대비로는 1.22달러 높은 수준이며 올해 들어서만 1.17달러 상승했다.

 

남가주 개솔린 가격은 지난 1년 간 전년 대비 1달러 이상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경제 재개와 학교 개학으로 자동차 운전이 늘었지만 가격이 안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 운전자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카슨지역 정유업체들의 공장수리와 공급부족도 불안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국제 유가가 코로나19 사태 이전 가격 수준을 회복하며 실물 가격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환동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해고할 때는 언제고”… 아마존, 전직원 재채용

최근 1년간 3만명 이상을 감원했던 아마존이 인공지능(AI) 분야 인재 부족으로 해고자 등 전직 직원의 재채용에 나서고 있다. 23일 아마존의 채용 담당자들은 AI 등 분야 해고자

백악관서 미·중 정상회담… 각료들과 함께 마주 앉은 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미·중 정상회담… 각료들과 함께 마주 앉은 트럼프·시진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4일 워싱턴 DC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에서 국빈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쪽에는 J.D 밴스 부통령, 마코

토니안 "데뷔 30주년 예상 못해…H.O.T. 첫 무대 아직도 생생"
토니안 "데뷔 30주년 예상 못해…H.O.T. 첫 무대 아직도 생생"

"H.O.T. 인기 비결? 10대의 공감과 진정성…노래 자체도 좋았죠""아이돌 후배들 대단…K팝의 긍정적 흐름 이어주길"가수 토니안[비웨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은중과 상연' 박지현,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 올라
'은중과 상연' 박지현,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 올라

한국 여배우 최초…'하이퍼나이트'는 TV영화·미니시리즈 후보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배우 박지현[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박지현이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

〈한인마트정보〉햅쌀∙햇과일…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한인마트정보〉햅쌀∙햇과일…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메가마트해산물코너에서는(금/토/일한정) 완도 산적용 전복(중) ea 19.99,(금/토/일한정) 자숙문어 lb 19.99,(금/토/일한정) 고창풍천장어 2ea 39.99,(금/토/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핑핑·푸솽' 애틀랜타 동물원으로…미 판다 4마리서 6마리로향후 5년간 미국청년 10만명 중국초청 발표…"미중 협력하면 서로 이익"  워싱턴DC 국립동물원에 있는 자이언트 판다 '

뉴욕 살인용의자 총격전 끝 귀넷서 검거
뉴욕 살인용의자 총격전 끝 귀넷서 검거

24일 오전 두 차례 총격전…총상 입고 검거돼경찰 측 부상자 없어…도피 도운 여성도 체포 뉴욕주 여성 살인사건으로 수배된 용의자가 귀넷 카운티에서 검거됐다. 이 과정에서 두 차례의

조지아 주민 10명 중 7명 생활비 부담에 ‘허덕’
조지아 주민 10명 중 7명 생활비 부담에 ‘허덕’

▪조지타운 가정경제 웰빙 지수의료비∙식비 부담률 평균 이상주거비∙보육비 부담은 평균 밑 조지아 주민 약 70%가 주거비와 식비, 의료비, 보육비 등 기초생활비 중 최소 한 가지에서

조지아 남성, ICE 차량에  깔려 중상
조지아 남성, ICE 차량에 깔려 중상

검문 피해 도주하다…다리∙척추 골절ICE ”넘어져”…경찰 “요원차에 치여” 조지아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단속을 피해 달아다던 남성이 ICE 차량과 부딪혀 다리와 척추

“4만달러 번다더니 고작 139달러”

다단계 암웨이의 ‘민낯’ FTC와 2억달러 넘게 합의 다단계 판매업체 암웨이(Amway)와 계열사 2곳이 가입자들에게 수익을 과장해 알리고 제품 구매를 압박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