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신규 실업수당 코로나 사태 후 최저치

미국뉴스 | 경제 | 2021-09-03 08:47:38

신규실업수당, 최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전주 대비 1만4,000건 감소한 34만건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8월 22∼28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4만건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전주보다 1만4,000건 감소한 수치로, 지난해 3월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최저치다.

 

월스트릿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34만5,000건이었다.

 

로이터 통신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적 붕괴로부터 고용시장이 꾸준히 회복하고 있다는 신호”라면서 백신 접종으로 사업체 영업이 활성화하면서 고용이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고용시장 상황을 반영하는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코로나19 사태가 터지기 전인 작년 3월 초 20만 건대를 유지했다. 그러나 바이러스 유행이 본격화하면서 같은달 말 686만7,000건까지 폭증했다.

 

이후 바이러스 억제를 위해 취한 제한 조치가 풀리고 백신 접종률이 올라가면서 뚜렷한 감소세를 보였다.

 

실제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는 지난 1월 초 90만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꾸준히 하락하는 추세다. 최소 2주간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270만건으로 전주보다 감소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둘루스 남성, 대형견 물려 손가락 잘려
둘루스 남성, 대형견 물려 손가락 잘려

동네 산책 중… 사고 후 접합수술사고견주, 경찰 도착 전 현장 떠나  둘루스 주택가에서 산책 중이던 한 주민이 대형견에 물려 손가락이 잘리는 등 중상을 입었다.사고는 지난주 저녁

조지아한인상의  신임 회장에 최연철 추대
조지아한인상의  신임 회장에 최연철 추대

한오동 회장 건강상 문제로 사임이사회 최연철 수석부회장 추대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이사회(이사장 강신범)는 지난주 이사회를 열고 건강을 이유로 사임한 한오동 회장의 후임으로 최연철

단기임대숙소∙호텔, 월드컵 특수 ‘희비’
단기임대숙소∙호텔, 월드컵 특수 ‘희비’

단기임대숙소 “빈 방 없어”호텔업계 “객실 절반 비어’ 애틀랜타에서 피파(FIFA) 월드컵이 열리면서 에어비앤비 등 단기임대숙소 업자들이 특수를 누리고 있다고 WSB-TV가 1일

출생시민권 판결에 조지아 이민사회 ‘안도’
출생시민권 판결에 조지아 이민사회 ‘안도’

“시민권 결정은 헌법에 의해” 환영GA 공화당 “헌법 악용 허용” 반발 연방 대법원이 지난달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출생시민권 제한 행정명령에 위헌 결정을 내리면서 조지아

독립기념일 연휴 음주·산만운전 집중단속
독립기념일 연휴 음주·산만운전 집중단속

GSP 요원 주요 도로에 집중 배치 조지아주 공공안전국(DPS)이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고속도로 내 산만 운전을 근절하고 급증하는 귀성·귀경 차량을 관리하기 위해 주 전역에 순찰

한식당 투어 '서울 오브 더 사우스' 인기 개최 중
한식당 투어 '서울 오브 더 사우스' 인기 개최 중

토 낮에 이어 목 저녁 투어 추가사라 박 시의원이 투어 가이드 귀넷 카운티 관광청인 '익스플로어 귀넷(Explore Gwinnett)'이 올여름과 가을, 인기 프로그램인 '서울 오

K-8 휴대전화 금지∙간병인 신원조회 의무화…
K-8 휴대전화 금지∙간병인 신원조회 의무화…

▪7월부터 시행되는 조지아 새 법률5센트 단위로 현금 결제종교시설 인근 시위금지 의료용 대마초 사용 확대  올해 조지아 주의회를 통과해  주지사 서명을 거쳐 확정된 350여개의 새

모바일 재외국민등록증 도입 추진

국회 ‘재외국민등록법 개정안’ 발의신원확인 편의성 제고 위해 모바일 재외국민등록증 도입 방안이 추진된다.후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지 난 30일 “재외국민등록 제도의 실효 성을

“미국서 태어나면 시민권자” 원칙 지켰다… 한인들 안도
“미국서 태어나면 시민권자” 원칙 지켰다… 한인들 안도

■ ‘출생시민권 유지’ 판결 해설 수정헌법 14조 ‘속지주의’ “대통령도 못 바꿔” 확인 비이민 비자 한인 가정 등자녀 신분 불확실성 해소 연방 대법원이 지난달 30일 도널드 트럼

연방 학자금 대출제도 오늘부터 대폭 개편…상환방식 축소·대학원 대출한도 제한
연방 학자금 대출제도 오늘부터 대폭 개편…상환방식 축소·대학원 대출한도 제한

SAVE 폐지, 700만명 영향 학부모 한도도 대폭 제한 “일부 월 상환액 증가” 논란 교육부 “과도한 부채 완화” 연방 학자금 지원 공식 웹사이트.  7월1일부터 연방 학자금 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