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트럼프 블로그 한 달 만에 문 닫아

미국뉴스 | 정치 | 2021-06-03 10:10:22

트럼프,블러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트위터 등 주요 소셜미디어 플랫폼 사용을 금지당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야심 차게 내놨던 블로그 페이지가 개설 한 달 만에 결국 문을 닫았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자신의 지지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지난달 4일 개설한 ‘도널드 트럼프의 책상에서’라는 이름의 블로그가 폐쇄됐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과 로이터통신 등이 2일 전했다.

 

이 블로그는 현재 사용자가 트럼프로부터 업데이트를 신청하고자 자신들의 이메일 주소와 전화번호를 제출하는 것만을 허용하고 있다. 트럼프의 선임 고문인 제이슨 밀러는 이 블로그가 “우리가 작업 중인 광범위한 노력에 대한 보조적 수단”이었다면서 폐쇄 사실을 확인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블로그마저 문을 닫으면서 그가 지지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어떤 다른 방안을 찾을지 당장에는 명확하지 않다고 더힐은 전했다.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은 지난달 블로그 개설 사실을 알리면서 ‘침묵과 거짓의 시기에 안전하고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블로그는 트럼프의 퇴임 이후 성명 등이 게시되는 등 그의 대통령 재임 시 메시지 창구였던 트위터와 비슷한 형태였다. 다만 방문자가 블로그 글을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공유할 수 있었지만 직접 답글은 달지 못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TSA 직원 급여 수령, 공항 대기 줄 줄어
TSA 직원 급여 수령, 공항 대기 줄 줄어

2월 14일 이후 6주 만에 급여 연방교통안전국(TSA)은 소속 직원 대부분이 6주 만에 처음으로 급여를 지급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연방 정부의 부분 셧다운(일시적 업무

애틀랜타에 100년 전 ‘레드라이닝’ 그대로
애틀랜타에 100년 전 ‘레드라이닝’ 그대로

남북지역간 격차 뚜렷해시∙비영리단체 자료 공개시“50억달러 투자할 터" 애틀랜타가 시 전반에 걸쳐 남북 지역간 뚜렷한 격차로 구조적 갈등을 겪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1930년대

플로리다 한인상의 출범, 김홍현 회장 취임
플로리다 한인상의 출범, 김홍현 회장 취임

한국-플로리다 가교로 기업 유치미국 주류와 협력 한인 경제 발전 플로리다 한인상공회의소(FLKACC)가 지난 28일 플로리다주 키씨미 소재 게이로드 팜스 리조트 & 컨벤션센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체로키 교육청 한 달 계도 거쳐5월 4일부터 위반차량에 부과 앞으로 체로키 카운티에서 운전할 때 정차 중인 스쿨버스가 있다면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다.체로키 교육청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주의회 미청구 재산 지급법안 500달러 미만 수표 자동발송  조지아 주민 수십만명이 별도 신청 없이도 자신의 미청구 재산을 돌려 받을 수 있게 된다.주하원은 지난주 27일 미청구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갤런당3.63달러…1주일새 10센트 ↓ 유류세의 한시적 면제 이후 조지아 개스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 안전 상태는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개스 버디에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28일 조지 피어스 파크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지난 28일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봄맞이 동포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봄을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사무실 노크로스 이전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제56차 1분기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기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은

“왕은 없다 “ 애틀랜타 포함 전국 800만명 시위
“왕은 없다 “ 애틀랜타 포함 전국 800만명 시위

50개주 3,300곳…역대 최대 규모 애틀랜타도 메트로 전역서 6천여명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과 독단적인 통치방식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 시위가 지난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장효경 대령, 언니의 ‘최초 중령’ 길 이어전장 넘나든 20년 경력·핵심 보직 수행 둘다 군 가족 이뤄… 이민 2세 도전 상징     나란히 선 장인경(왼쪽) 중령·장효경 대령 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