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고급스러움과 실용성 갖춘 올뉴 2022 기아 카니발

미국뉴스 | 사회 | 2021-06-03 16:16:48

기아,카니발,디자인,실용성,올뉴,2022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MPV의 새로운 기준 제시

과감한 외관 여유로운 실내 

 

기아의 MPV(다목적차량)이지만 SUV스타일의 2022 신형 카니발이 과감하고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능을 선보였다. 

기아자동차 미국판매법인은 2022년형 올뉴 카니발 MPV 아시안 미디어 행사를 지난 2일 온라인 줌을 통해서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제임스 벨 홍보국장이 전반적인 기아자동차 판매와 현황을 전했고, 최조셉 제품전략 매니저가 신형 카니발의 디자인, 사양, 기능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제임스 벨 홍보국장은 미국 경제가 살아남에 따라 현재 텔루라이드, 쏘렌토, K5, 스포티지, 카니발 등 모든 기아 자동차들이 성공적인 판매를 보이고 있으며, 이번 5월 자동차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기아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기차인 EV6가 곧 출시될 예정이며, 6월 3일부터 예약신청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올뉴 2022 카니발은 V6엔진, 3.5리터 장착, 동급 최고인 290마력을 발휘해 강력하며 빠른 주행이 가능하다. 외관은 아름답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췄으며, 내부는 스타일리쉬하며 여유롭고 실용적인 공간을 제공한다. 하이텍의 큰 스크린과 12.3인치 네비게이션이 설치돼 있으며, VIP 라운지 좌석이 마련돼 원터치방식의 버튼으로 움직인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이 탑재돼 다양한 안전 및 편의를 위한 사양을 갖췄다. 블라인드 스팟 뷰 모니터(BVM), 보행자를 보호하는 전방충돌방지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 운전자주의경고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올뉴 카니발의 장점 중 하나는 기능 대비 저렴한 가격이다. 핸즈프리 슬라이딩 도어와 ADAS 시스템이 갖춰진 기본형 LX는 3만2,000달러부터 시작한다. 가장 고급 사양이 제공되는 SX프레스티지는 4만6,000달러에 판매된다. 

한편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은 6월 3~4일에 2022년형 카니발 아시안 미디어 행사로 로스앤젤레스에서 카니발 시승 이벤트를 가진다. 박선욱기자

고급스러움과 실용성 갖춘 올뉴 2022 기아 카니발
기아자동차 미국판매법인은 2022년형 올뉴 카니발 MPV 아시안 미디어 행사를 온라인 줌을 통해서 개최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외국인만 국립공원 폭탄 요금, 켐프 주지사의 소득세 인하,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외국인만 국립공원 폭탄 요금, 켐프 주지사의 소득세 인하,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외국인만 3배 요금…미 국립공원 입장료 논란 확산]올해부터 미국 국립공원 11곳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만 높은 입장료를 부과하는 차등 요금제가 시행되고 있다. 외국인은 연간 패스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내달 7일 출범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내달 7일 출범

2월 7일 오후 5시 캔톤하우스6개 주 22개 도시 참여 기대  미 동남부 지역 한인 경제인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도약을 시작하는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가 내달 7일 오후 5시

〈한인타운 동정〉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출범식
〈한인타운 동정〉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출범식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출범식미동남부 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출범식이 2월 7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열린다. 신동준 연합회장, RSVP 유은희 사무국장=678-651-0

뱅크오브호프 황윤석 이사 올해 은퇴
뱅크오브호프 황윤석 이사 올해 은퇴

은행 합병과정 핵심 역할 2대 이사장 등 19년 재직 황윤석 이사  뱅크오브호프의 최장수 이사 중 한명인 황윤석 이사가 올해 2026년 주주총회를 끝으로 이사회에서 은퇴한다고 뱅크

ATL공항, 보안검색 승객수 역대 최다
ATL공항, 보안검색 승객수 역대 최다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의 2025년 TSA 보안검색 승객 수가 3,010만 명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3,000만 명을 돌파했다. 공항 측은 보안 검색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신 자동 스캐너 도입 등 장비 현대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대기 시간 관리에서도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애틀랜타 고등학생도 ‘ICE 아웃’ 외쳤다
애틀랜타 고등학생도 ‘ICE 아웃’ 외쳤다

20일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1주년을 맞아 전국적으로 '프리 아메리카 워크아웃' 시위가 열렸다.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는 조지아주립대, 조지아텍 등 주요 대학생들은 물론 레이크사이드 및 타워스 고등학교 학생들까지 수업을 거부하고 ICE 퇴출 및 행정부 규탄 시위에 동참했다.

80대 운전자,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7중 충돌
80대 운전자,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7중 충돌

조지아주 카투사 카운티의 한 교차로에서 83세 여성 운전자가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을 착각해 7중 충돌 사고를 일으켰다. 지난 14일 발생한 이 사고로 가해 차량인 SUV가 전복되고 총 4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경찰은 운전자의 페달 조작 실수를 사고 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5년 미제 UGA법대 여대생 살해사건 밝혀지나
25년 미제 UGA법대 여대생 살해사건 밝혀지나

다음 달 2일 첫 재판 앞두고사건 당시 충격 정황 드러나  25년 넘게 미제로 남아 있던 조지아대학교(UGA)법대 여대생 살인사건 재판이 다음 달 2일 시작된다. 재판을 앞두고 그

중앙대 동문회 신년하례회 개최
중앙대 동문회 신년하례회 개최

9순 맞이한 동문 4명 축하 중앙대학교 미동남부동문회(회장 홍육기)는 지난 17일 둘루스 중식당 왕서방에서 2026년 정기총회 겸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미쉘 강 동문의 사회로 열린

테네시 한인 슈바이처 김유근 박사 별세
테네시 한인 슈바이처 김유근 박사 별세

무료진료소 차려 7만여명 진료  테네시주 녹스빌에서 무보험 환자와 폐광촌 진료 등 무료 인술을 이어온 김유근 박사(미국명 톰 김, 사진)가 지난 16일 별세했다. 향년 81세. ‘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