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주말 조지아주 도로, 호수에서 17명 사망

미국뉴스 | 사회 | 2021-06-02 18:18:28

주말,조지아주,사건,사고,사망,메모리얼데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주에서 지난 메모리얼데이 연휴에 13명이 자동차 사고로 사망 했으며, 4명이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조사 중인 사건들도 있어서 공식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수 수 있다고 AJC는 전했다.

익사한 사람들 중에는 3세와 15세 소년이 있다. 조지아자연자원부(DNR)에 따르면 머레이카운티의 카터스 호수에서 3세 남아가 의식이 없는 채로 발견됐다. 가족은 구급대원이 오기 전 구명조치를 했지만 아이는 살아나지 못했다. 한편 럼프킨카운티의 딕스크릭 호수에서는 15세 소년이 가족과 함께 수영을 하다가 바위에서 미끄러져 물에 빠져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지난 주말 12건의 자동차 사고가 발생해 13명이 사망했다. 귀넷카운티에서는 지난 29일 오전 6시 자동차 충돌로 사망 사건이 발생했다. 30일 새벽에는 400번 도로에서 길을 잘못 든 운전자로 인해 2명이 사망했다. 30일 새벽 1시경에는 포사이스카운티 메이저로드와 실로로드 사이 고가도로에서 두 자동차가 충돌해 화염에 휩싸였으며, 2명의 운전자 모두 사망했다. 박선욱기자

주말 조지아주 도로, 호수에서 17명 사망
주말 조지아주 도로, 호수에서 17명 사망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USCIS, 시민권 박탈 ‘심사 강화’ 지침 개정
USCIS, 시민권 박탈 ‘심사 강화’ 지침 개정

허위진술·중요 사실 은폐의심사건 선별·법원 회부취소 땐 귀화 당시로 소급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귀화 시민권을 취소할 수 있는 사건을 선별하고 연방법원 절차로 넘기는 기준

“재외동포, 모국 발전의 동반자”
“재외동포, 모국 발전의 동반자”

동포청 1,500명 설문조사10명 중 6명‘긍정’평가“해외 한인 인식 바뀌어” 재외동포를 바라보는 한국 국민들의 인식이 한층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외동포청이

SBA 대출 문턱 높아진다… 내달 심사 강화
SBA 대출 문턱 높아진다… 내달 심사 강화

현금 흐름·자기자본 부담↑ ‘수익의 질’ 요건까지 검증10% 다운페이먼트 의무화시민권자 요건 이미 시행 연방 중소기업청(SBA)의 대표적인 중소기업 자금지원 프로그램인 7(a) 대

트레이더 조스,‘핼로윈 토트백’ 출시
트레이더 조스,‘핼로윈 토트백’ 출시

9월 30일부터 전국 판매올해도‘오픈런’품귀 예상   유기농 그로서리 체인 트레이더 조스(Trader Joe’s)의 핼로윈 시즌 대표 상품인 ‘트릭 오어 트릿 미니 캔버스 토트백’

종로3가 세계서 가장 ‘쿨한 동네’
종로3가 세계서 가장 ‘쿨한 동네’

익선동 한옥·포장마차“전통·현대 조화 명소”LA 차이나타운은 4위 미주 한인들에게도 추억이 깊은 서울 종로3가가 세계에서 가장 ‘쿨한 동네’로 선정됐다. LA 차이나타운도 세계 4

반갑다 소매판매 증가… 소비견조 확인
반갑다 소매판매 증가… 소비견조 확인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경제에 모처럼 긍정적인 뉴스로 받아들여졌다. 17일 연방 상무부에 따르면 8월 소매판매가 7월과 비교해 1.2% 증가했다. 이는 7월(0.

“트럼프 독주에 지쳐” 각국마다 미국과 거리
“트럼프 독주에 지쳐” 각국마다 미국과 거리

미 국채 인기도 시들연은 금고선 금 회수세계경제 지배력 균열 유럽을 비롯, 여러 국가들이 미국 연방준비은행에 맡겨온 금을 본국으로 이전하고 있다. [로이터]  글로벌 투자자들이 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