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전세계 코로나 사망자 300만명 넘어…"

글로벌뉴스 | 사회 | 2021-04-06 11:11:09

전세계,코로나,사망자,300만명넘어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최다 사망국은 미국…바이러스로 55만6천명 목숨 잃어

브라질서 최근 사망자 급속 증가…인도는 확진자 빠르게 늘어나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300만명을 넘어섰다고 로이터 통신이 6일 자체 집계를 토대로 보도했다.

통신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발발 이후 누적 사망자가 200만명에 이르기까지 1년여가 소요됐지만, 다시 100만명이 추가되는 데는 약 3개월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전 세계 누적 확진자는 1억3천175만4천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국가는 미국으로, 55만5천800명에 달했다.

 

미국은 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의 19%를 차지했다. 누적 확진자는 3천83만1천명이었다.

최근 사망자가 가장 많이 나오는 국가는 브라질이다.

브라질은 최근 7일 평균 일일 신규 사망자가 2천7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일일 신규 사망자 4명 중 한 명이 브라질에서 발생하는 셈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설명했다.

브라질의 누적 사망자는 33만2천700명, 누적 확진자는 1천301만3천명으로 집계됐다.

확진자가 가장 빠르게 늘어나는 국가는 인도다.

인도는 최근 7일 평균 일일 신규 확진자가 8만4천300명에 달했다.

인도의 누적 사망자와 확진자는 각각 16만5천명과 1천268만6천명이었다.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누적 사망자는 다른 코로나19 관련 통계 사이트 수치보다는 다소 많은 편이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는 이날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사망자와 확진자가 각각 287만5천명과 1억3천247만1천명이라고 밝혔다.

존스홉킨스대는 1억3천184만3천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고, 이중 286만1천600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했다.

<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BTS '스윔', 빌보드 '핫 100' 정상… 싱글·앨범 1위 석권
BTS '스윔', 빌보드 '핫 100' 정상… 싱글·앨범 1위 석권

팀 통산 일곱 번째 기록…수록곡 다수 차트 진입 기대"'핫 100' 사상 롤링 스톤스 이어 5번째로 많은 1위 기록한 그룹" ‘빌보드 핫100 1위 소식에 짧은 인사말을 남긴 RM

TSA 직원 급여 수령...공항 대기 줄 줄어
TSA 직원 급여 수령...공항 대기 줄 줄어

2월 14일 이후 6주 만에 급여 연방교통안전국(TSA)은 소속 직원 대부분이 6주 만에 처음으로 급여를 지급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연방 정부의 부분 셧다운(일시적 업무

애틀랜타시, 부자 동네·가난한 동네 뚜렷
애틀랜타시, 부자 동네·가난한 동네 뚜렷

100년전 레드라이닝 여전시∙비영리단체 자료 공개시“50억달러 투자할 터" 애틀랜타가 시 전반에 걸쳐 남북 지역간 뚜렷한 격차로 구조적 갈등을 겪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1930

플로리다 한인상의 출범...김홍현 회장 취임
플로리다 한인상의 출범...김홍현 회장 취임

한국-플로리다 가교로 기업 유치미국 주류와 협력 한인 경제 발전 플로리다 한인상공회의소(FLKACC)가 지난 28일 플로리다주 키씨미 소재 게이로드 팜스 리조트 & 컨벤션센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체로키 교육청 한 달 계도 거쳐5월 4일부터 위반차량에 부과 앞으로 체로키 카운티에서 운전할 때 정차 중인 스쿨버스가 있다면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다.체로키 교육청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주의회 미청구 재산 지급법안 500달러 미만 수표 자동발송  조지아 주민 수십만명이 별도 신청 없이도 자신의 미청구 재산을 돌려 받을 수 있게 된다.주하원은 지난주 27일 미청구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갤런당3.63달러…1주일새 10센트 ↓ 유류세의 한시적 면제 이후 조지아 개스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 안전 상태는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개스 버디에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28일 조지 피어스 파크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지난 28일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봄맞이 동포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봄을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사무실 노크로스 이전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제56차 1분기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기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은

“왕은 없다 “ 애틀랜타 포함 전국 800만명 시위
“왕은 없다 “ 애틀랜타 포함 전국 800만명 시위

50개주 3,300곳…역대 최대 규모 애틀랜타도 메트로 전역서 6천여명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과 독단적인 통치방식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 시위가 지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