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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등 6개주 한인회, 뉴저지 기림비 앞서 램지어 교수 규탄성명

미국뉴스 | 사회 | 2021-02-18 10:10:05

위안부,망언,규탄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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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등 동북부 6개주의 한인회들이 17일 뉴저지 클립사이드팍에 세워진 위안부 기림비 앞에서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의 위안부 역사 왜곡 논문 철회를 요구하는 궐기대회를 펼쳤다. 이날 뉴욕한인회·뉴저지한인회·미동북부연합회·매사추세츠한인회 등 동북부 6개주 한인회 대표들은 “일본군 성노예로 끌려간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를 심각히 훼손하고 역사를 전면 부정한 램지어 교수의 논문 철회와 사과를 요구한다”는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서한서 기자>

 

뉴욕등 6개주 한인회, 뉴저지 기림비 앞서 램지어 교수 규탄성명
 위안부 역사 왜곡 논문 철회를 요구하는 한인들의 목소리가 전국적으로 커지고 있다. 17일 뉴저지주 위안부 기림비 앞에서 동북부 6개주 한인회 대표들이 모여 항의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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