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포브스“이달의 소녀 미국 시장서 흥행”

지역뉴스 | 연예·스포츠 | 2021-02-09 10:10:15

이달의 ㅅ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2021년 미국에서 큰 성공을 거둘 잠재력을 가진 케이팝 걸그룹으로 선정됐다. 지난 2일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2020년 이달의 소녀의 팬덤 베이스가 세계적으로 커지고 있다"며 "이달의 소녀는 작년‘미드나잇’(12:00) 앨범으로 빌보드 200 차트에 112위로 데뷔 후 처음 진입했고,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10위권에 가까운 성적을 낸 바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음악 시장인 미국에서 EP로 이 정도의 성과를 낼 수 있다면 앞으로의 전망이 밝아 보인다”라고 극찬했다.

 

이어“이달의 소녀의 '스타(Star)'(목소리 English Ver.)’가 최근 빌보드 팝송 에어플레이 차트에 첫 진입, 그동안 미국 차트에서 중요하고 인상적인 성과를 내왔던 여성 가수들과 그룹들이 존재해 왔지만 아직 그것 말고도 여전히 발견돼야 할 훨씬 더 많은 재능들이 있다”며 이달의 소녀를 2021년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가진 아이돌로 선정했다.

국내외에서 보이그룹들이 강세를 보였던 2020년을 되돌아보며“2021년이 시작되면서 올해부터는 마침내 오랫동안 기다려 왔고, 그리고 진작에 이루어졌어야 할 걸그룹들의 해가 올 것으로 보인다”라는 인상적인 호평을 남겨 이달의 소녀의 추후 활동에도 관심을 드러냈다.

이달의 소녀가 국내 걸그룹으로서 두 번째 주자로 진입을 알린 빌보드 팝송 에어플레이 차트는 한 주간 미국 내 160개의 메인스트림 라디오 방송에서의 방송 횟수를 반영해 집계되는 차트다. 이달의 소녀의 '스타'가 40위로 이름을 올리며 미국 라디오 시장을 흔들고 있다는 것을 증명, 빌보드의 다양한 차트에서 자리매김을 하며 전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이달의 소녀의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북미 라디오 차트를 집계하는 미디어베이스 TOP 40 팝 라디오 차트 2주 연속 진입, 미국의 대표 라디오인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의 아이하트라디오 '모스트 리퀘스티드 라이브'(iHeartRadio's 'Most Requested Live')의 한 주간 가장 많이 요청된 곡 1위로 이달의 소녀의 'Star'가 2주 연속 1위 등 진입장벽이 높은 미국 라디오 시장을 사로잡으며 '스타' 열풍으로 붐을 일으켜 놀라움을 선사했다.

연이은 희소식에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지난해‘해시’(#)와‘미드나잇’(12:00)으로 글로벌 입지를 넓히며 다양한 기록과 성과를 얻은 것은 모두 이달의 소녀를 향해 꾸준한 관심과 응원, 사랑을 보내 주는 팬분들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팬분들의 지지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늘 노력하겠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추승현 기자>

 

포브스“이달의 소녀 미국 시장서 흥행”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제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트럼프의 ‘백신 회의론’ 속 FDA, 모더나 독감백신 심사 거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백신 효능을 불신하는 모습을 보여온 가운데 이번에는 미 보건당국이 이례적으로 새 독감 백신 심사를 거부했다.10일 CNN방송에 따르면 식품의약국(FDA) 산

공화 3명 이탈에…하원 ‘트럼프 관세 반대’ 표결 길 열려
공화 3명 이탈에…하원 ‘트럼프 관세 반대’ 표결 길 열려

공화 지도부 표단속 실패…민주, 캐나다 관세 반대안 표결 전망 거부권 등으로 실질 효력 낮아…트럼프 정치적 부담은 커질듯 하원에서 이르면 이번 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침체 애틀랜타 산업용 부동산 시장 회복 조짐
침체 애틀랜타 산업용 부동산 시장 회복 조짐

작년 말부터 대형창고 수요 증가전문가 “올해 회복 분기점” 전망 펜데믹 이후 과열과 침체 과정을 겪었던 메트로 애틀랜타 산업용 부동산 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AJC가 1

귀넷 교사들, 귀넷 셰리프에 "ICE 협력 중단하라"
귀넷 교사들, 귀넷 셰리프에 "ICE 협력 중단하라"

셰리프 국장에 "ICE 협력 중단" 촉구 수천 명의 학생들 등교 거부 심각해 귀넷 카운티 교사들이 연방 이민 당국의 단속 강화로 인해 교실 내 빈자리가 급증하고 있다며 키보 테일러

‘뿔’난 조지아 농민들, 주청사서 트랙터 시위
‘뿔’난 조지아 농민들, 주청사서 트랙터 시위

주정부∙의회에 지원 확대 요구  조지아 농민들이 최근 수십년 새 가장 어려운 환경에 직면했다며 주정부와 주의회를 향해 지원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다.10일 주정사에는 조지아 전역에서

주택임차계약 비용 숨기기 '꼼수' 못쓴다
주택임차계약 비용 숨기기 '꼼수' 못쓴다

가브리엘 산체스 조지아 주하원의원이 주택 임대차 계약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수정법안(HB1188)을 발의했다. 이 법안은 숨겨진 수수료 부과를 금지하고 임대료의 정직한 공개를 의무화하여 세입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현재 법사위원회 심의 단계에 있다.

앤디 김 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모임 3월 14일
앤디 김 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모임 3월 14일

3월 14일 오후 4시 둘루스서 모임 한인 미국 이민 역사 최초로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된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민주·뉴저지)의 애틀랜타 재선 선거기금 모금행사가 내달 14일 오후

귀넷 인접 지역에 ICE 구금시설 생긴다
귀넷 인접 지역에 ICE 구금시설 생긴다

홀 카운티 오크우드시에소셜서클시 이어 두번째 귀넷 인접 홀 카운티에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의 이민자 구금시설이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소셜서클시에 이어 조지아에서는 두번째

대한민국 여권발급 수수료 3월부터 인상
대한민국 여권발급 수수료 3월부터 인상

모든 여권 2달러씩 수수료 인상 여권발급 수수료 인상을 위한 여권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2월 3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인상된 수수료는 3월부터 적용된다.앞서 정부는

샬롯한인회 설날 행사 및 3.1절 영화 상영
샬롯한인회 설날 행사 및 3.1절 영화 상영

입양인 가족 초청 및 장학금 전달3.1절 유관순 영화 영화관 상영해 샬롯한인회(회장 남사라)는 설날을 맞아 한인 입양인과 가족들을 위한 나눔행사 및 장학금 수여식을 오는 14일 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