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탄핵 심판 전 오소프, 워녹 취임 선서 할 듯

지역뉴스 | 정치 | 2021-01-15 16:16:19

오소프,워녹,취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현재 상원 원내대표인 공화당의 미치 맥코넬이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 이후에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 심판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조지아 상원의원 선거에서 선출된 오소프와 워녹 당선인은 탄핵 심판 전에 취임선서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지아주가 상원의원 투표 결과를 최종 승인하면 오소프와 워녹 당선인은 워싱턴에서 취임 선서를 하게 된다. 취임식 날짜는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과 비슷한 시기인 1월 20일 전후가 될 전망이다. 

두 당선인의 상원 입성으로 민주당은 절반인 50개의 의석을 차지하게 됐고, 상원의 안건에 대한 표결에서 동률 시 카밀라 해리스 차기 부통령이 캐스팅 보트를 가지기 때문에 민주당이 다수당으로서의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     

이번 상원의 첫 번째 안건은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 심판이 될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월 6일 국회의사당 폭력 시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선동’ 혐의로 탄핵 심판을 받게 되었다.  하원은 지난 수요일에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켰다.

상원에서 탄핵이 최종 가결되기 위해서는 의원의 삼분의 이가 동의해야 한다. 즉, 67명의 표가 필요한데, 민주당 상원의원 50명이 모두 동의해도, 공화당에서 17명 이상이 찬성해야 가능하다.  박선욱기자

탄핵 심판 전 오소프, 워녹 취임 선서 할 듯
탄핵 심판 전 오소프, 워녹 취임 선서 할 듯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취소대상 총 384명 선정전국 연방검찰 사건 배당 추방·이민단속 강화 차원 “시민권자들도 불안·긴장”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 박탈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이민자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판다 외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취업 1순위 거부율 ↑ 2순위로 65%까지 탈락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심사가 강화되면서 고급 인력들의 취업 영주권 문턱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탁월한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PCB, 1분기 순익 1,065만달러
PCB, 1분기 순익 1,065만달러

전년 동기 대비 38%↑총자산 34억달러 규모현금배당 주당 22센트       PCB 은행(행장 헨리 김)이 2026년 1분기 월가의 전망치를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P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