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아마존이 클라우드 45% 점유…2위와 격차 더 벌려”

미국뉴스 | 경제 | 2020-12-03 09:09:00

아마존,클라우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앤디 재시 아마존웹서비스(AWS) 최고경영자(CEO)가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에서 AWS가 45%를 점유하고 있고 2위 사업자와 더 격차를 벌리고 있다고 말했다.

 

AWS는 2일(한국시간) 온라인으로 연례 콘퍼런스인 ‘AWS 리인벤트(re:invent)’를 개최했다.

 

AWS에 따르면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은 AWS 45%, 마이크로소프트 17.9%, 알리바바 9.1%, 구글 5.3%, IBM 2.0%, 기타 업체 20.7% 순으로, AWS가 압도적 1위 사업자다. 재시 CEO는 “AWS는 10년 연속 1위 사업자로서 2위와 격차를 더 벌리고 있다”며 “타사 대비 로보틱스, 스토리지, 애널리틱스 등 각 분야에서 클라우드 관련 역량이 많고 빠른 속도 혁신하고 있으며, 파트너 생태계가 광범위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기업들이 현재 클라우드에 지출하는 비용은 전체의 4%에 불과하다는 것”이라며 “10년 이내에 대부분의 컴퓨팅 자원이 클라우드로 옮겨간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아직 많은 성장 기회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산업 분야가 ‘리인벤트(reinvent·재구성)’ 될 것”이라며 이는 시간문제라고 전망했다.

 

<로스앤젤레스 오지현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가족·친지에 추석 무료 송금하세요”
“가족·친지에 추석 무료 송금하세요”

한인 은행들 수수료 면제 한국 등 개인 송금 대상 9월 중·하순 일제히 실시 건당 30~40달러 절약 기회   한인 은행들이 오는 25일로 다가온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올해도 고객을

귀넷공립고교 12개 조지아주 100위 내
귀넷공립고교 12개 조지아주 100위 내

귀넷과기고 1위, 노스귀넷 21위 귀넷과기고(GSMST)가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가 선정한 조지아주 최고의 고등학교이자 미국 내 최우수 고등학교 중 하나로 인정받았다. 

미 대학 90% 여전히“SAT 안내도 된다”
미 대학 90% 여전히“SAT 안내도 된다”

명문대 시험점수 의무화 재도입에도 선택제 대세 유지페어테스트 조사… 2,247개 대학 중 7%만 필수 요구 이비리그 등 일부 명문대학을 중심으로 대입 전형에서 SAT·ACT 등 표

'트럼프 얼굴' 1달러 금빛 동전, 개당 1달러∼3달러에 판매 개시
'트럼프 얼굴' 1달러 금빛 동전, 개당 1달러∼3달러에 판매 개시

건국 250주년 기념…법정 통화로도 사용 가능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얼굴을 새긴 1달러짜리 금빛 동전 판매가 2일 정오(미 동부시간 기준)

늙은 생쥐에 GLP-1 약물 투여했더니…"수명 92일 늘어"
늙은 생쥐에 GLP-1 약물 투여했더니…"수명 92일 늘어"

미 연구팀 "칼로리 제한 효과와 비슷…탐색·기억·혈당 추가 개선도"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당뇨·비만 치료제 오젬픽과 위고비[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경관 살해 용의자 도주 중 사망
경관 살해 용의자 도주 중 사망

웜 스프링스 크리스 피셔 경관 사망 조지아주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용의자가 사망했다고 당국이 수요일 밝혔다.조지아주 수사국(GBI)은 지미 리 스티버슨(Jimmie Lee Stev

4인 가구가 ‘편안한 생활’ 하려면 얼마 벌어야 할까

MD 25만8천·VA 24만3천 불 저축·여가생활 즐기는 수준 주택과 식료품, 각종 생필품 가격이 계속 오르면서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소득 수준도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

“조지아 비시민권자 투표 30년 간 430명”
“조지아 비시민권자 투표 30년 간 430명”

주국무장관실 자체 조사 결과 공개트럼프∙센서스국 “2020년 대선서조지아 400명 불법투표”주장 반박   지난 30년간 조지아에서 실제 투표에 참여한 주민 중 약 430명만이  시

노크로스시 새 공공안전청사 개관
노크로스시 새 공공안전청사 개관

경찰국∙시법원 공동 사용 노크로스 경찰국이 숙원사업이었던 새 공공안전청사에 입주했다. 이로써 분산돼 있던 경찰 업무를 한곳으로 통합할 수 있게 됐다.노크로스시는 1일 뷰포드 하이웨

귀넷 동부 주민들 “ 난개발 중단 안하면 독립시 추진”
귀넷 동부 주민들 “ 난개발 중단 안하면 독립시 추진”

하빈스∙ 오조라 지역 주민 공청회“고밀도 개발 반대…전원 지켜야”자체시 설립∙ 타도시 편입도 거론  데큘라시를 중심으로 귀넷 동부지역 주민들이 고밀도 주택과 상업지역 개발 확대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