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원/달러 환율 하락… 1,110원대 아래로

미국뉴스 | 경제 | 2020-11-27 10:10:58

환율,하락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달러에 대한 원화 강세 속에 25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하며 1,110원대 아래로 떨어졌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8원 내린 달러당 1,108.9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3.9원 내린 달러당 1,108.8원에 출발해 완만한 내림세를 그리며 1,105.1원까지 떨어졌다.

오후 들어 증시 하락세와 연동해 환율 하락분을 일부 되돌리며 1,108원대에 마감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정권 인수 절차 본격화, 백신 개발과 관련한 긍정적인 소식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가 강세를 보였다.

전날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가 30,000선을 돌파했고, 코스피도 장 초반 이틀 연속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월말 수출업체의 네고(달러화 매도) 물량 등도 원/달러 환율 하락 압력으로 작용했다.

다만 오후 들어 코스피 지수가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원/달러 환율도 상승세 압력을 받았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16.22포인트(0.62%) 내린 2,601.54에 거래를 마쳤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전반적으로 위험선호 분위기가 형성됐지만 오후 들어 주가가 하락 반전하고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화 가치가 일부 강세로 전환한 분위기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지사 선거…귀넷서 이기면 이긴다”
“주지사 선거…귀넷서 이기면 이긴다”

AJC, 핵심승부처 귀넷 등 7곳 선정바텀스, 민주성향 유권자 참여 유도잭슨, 득표율 격차 줄이기 선거전략  귀넷 카운티가 올해 주지사 선거 승부를 가를 대표적 지역 중 한 곳으로

“가족·친지에 추석 무료 송금하세요”
“가족·친지에 추석 무료 송금하세요”

한인 은행들 수수료 면제 한국 등 개인 송금 대상 9월 중·하순 일제히 실시 건당 30~40달러 절약 기회   한인 은행들이 오는 25일로 다가온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올해도 고객을

귀넷공립고교 12개 조지아주 100위 내
귀넷공립고교 12개 조지아주 100위 내

귀넷과기고 1위, 노스귀넷 21위 귀넷과기고(GSMST)가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가 선정한 조지아주 최고의 고등학교이자 미국 내 최우수 고등학교 중 하나로 인정받았다. 

미 대학 90% 여전히“SAT 안내도 된다”
미 대학 90% 여전히“SAT 안내도 된다”

명문대 시험점수 의무화 재도입에도 선택제 대세 유지페어테스트 조사… 2,247개 대학 중 7%만 필수 요구 이비리그 등 일부 명문대학을 중심으로 대입 전형에서 SAT·ACT 등 표

'트럼프 얼굴' 1달러 금빛 동전, 개당 1달러∼3달러에 판매 개시
'트럼프 얼굴' 1달러 금빛 동전, 개당 1달러∼3달러에 판매 개시

건국 250주년 기념…법정 통화로도 사용 가능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얼굴을 새긴 1달러짜리 금빛 동전 판매가 2일 정오(미 동부시간 기준)

늙은 생쥐에 GLP-1 약물 투여했더니…"수명 92일 늘어"
늙은 생쥐에 GLP-1 약물 투여했더니…"수명 92일 늘어"

미 연구팀 "칼로리 제한 효과와 비슷…탐색·기억·혈당 추가 개선도"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당뇨·비만 치료제 오젬픽과 위고비[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경관 살해 용의자 도주 중 사망
경관 살해 용의자 도주 중 사망

웜 스프링스 크리스 피셔 경관 사망 조지아주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용의자가 사망했다고 당국이 수요일 밝혔다.조지아주 수사국(GBI)은 지미 리 스티버슨(Jimmie Lee Stev

4인 가구가 ‘편안한 생활’ 하려면 얼마 벌어야 할까

MD 25만8천·VA 24만3천 불 저축·여가생활 즐기는 수준 주택과 식료품, 각종 생필품 가격이 계속 오르면서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소득 수준도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

“조지아 비시민권자 투표 30년 간 430명”
“조지아 비시민권자 투표 30년 간 430명”

주국무장관실 자체 조사 결과 공개트럼프∙센서스국 “2020년 대선서조지아 400명 불법투표”주장 반박   지난 30년간 조지아에서 실제 투표에 참여한 주민 중 약 430명만이  시

노크로스시 새 공공안전청사 개관
노크로스시 새 공공안전청사 개관

경찰국∙시법원 공동 사용 노크로스 경찰국이 숙원사업이었던 새 공공안전청사에 입주했다. 이로써 분산돼 있던 경찰 업무를 한곳으로 통합할 수 있게 됐다.노크로스시는 1일 뷰포드 하이웨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