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브레이브스 프레디 프리먼 내셔널리그 MVP

지역뉴스 | 연예·스포츠 | 2020-11-13 15:15:24

프레디 프리먼,내셔널리그,MVP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NL) 최우수선수(MVP)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주전 1루수 프레디 프리먼(31)이 선정됐다. 애틀랜타에서 MVP가 배출된 것은 지난 1999년 치퍼 존스 이후 21년 만이다.

프리먼은 12일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MLB네트워크'를 통해 공개한 내셔널리그 MVP 투표 결과 1위표 28개, 2위표 2개로 총점 410점을 획득, 1위에 오르며 생애 첫 MVP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무키 베츠가 269점, 샌디에이고 파드리치 매니 마차도가 221점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프리먼은 “누구도 MVP 수상을 꿈꾸는 것은 쉽지 않다”며 “어린 시절 TV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되고 싶다는 꿈을 꾸곤 한다. 이것이 현실이 된다는 것은 정말 굉장한 일이다. 지금까지 보내온 좋은 시간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모아진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프리먼은 올 시즌 60경기에서 타율 0.341, 13홈런, 53타점을 기록했다. 또 리그 타율 2위, 타점 2위, 출루율 2위, 장타율 2위 등 각 부문에서 두각을 보였다. 이외 리그에서 가장 많은 51득점을 기록하고 실버슬러거 내셔널리그 1루수 부문에 선정됐다. 한편 베츠는 역대 두번째 양대 리그 MVP를 노렸지만 아쉽게 수상에 실패했다.

MVP 투표는 내셔널리그 15개 구단을 취재하는 BBWAA 15개 지부에서 각 2명씩 선발된 총 30명의 기자단이 진행한다. 한명단 1~10위까지 총 10명을 뽑을 수 있다. 박세나 기자

브레이브스 프레디 프리먼 내셔널리그 MVP
내셔널리그(NL) MVP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주전 1루수 프레디 프리먼(31)이 선정됐다. 애틀랜타에서 MVP가 배출된 것은 지난 1999년 치퍼 존스 이후 21년 만이다. <사진=AJC>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국내 6.25 참전용사 14만 명만 남았다”
“미국내 6.25 참전용사 14만 명만 남았다”

■ 76주년 6.25 특집 - 역사속으로 사라져가는 영웅들파병 미군의 8%만 생존, 한인 참전용사는 ‘160명선’ 추정평균 연령 88세 고령화 심각…정부차원 예우·기록보존 서둘러야

그레이스 오 한인회 이사, 김정환씨에 연대 후원
그레이스 오 한인회 이사, 김정환씨에 연대 후원

생필품, 건강식품, 베이글 후원 지난 6월 13일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가 화재 피해를 입은 김정환 씨 지원 소식을 전한 이후 한인사회의 따뜻한 연대 후원이

한인 엄마 비극, 세 아들에 온정 쏟아져
한인 엄마 비극, 세 아들에 온정 쏟아져

고펀드미 개성해 성금 모금중  조지아주 존스크릭에서 발생한 끔찍한 살인 후 자살 사건으로 한인 엄마가 사망한 가운데 부모를 한꺼번에 잃은 세 형제를 돕기 위해 지역사회가 발 벗고

조지아 아시안 인구증가율, 타인종 압도
조지아 아시안 인구증가율, 타인종 압도

▪연방센서스국 인구 추정치 발표2020~25년 조지아 인구 50만명↑아시안, 귀넷 등 북부지역에 집중포사이스, 인구증가 90% 아시안  지난 5년간 조지아주 인구증가의 대부분이 소

존스크릭고교 결핵 노출 비상
존스크릭고교 결핵 노출 비상

당국, 학생·교직원 대상 검사 착수 조지아주 존스크릭 고등학교에서 결핵 확진자가 발생해 학생과 교직원들이 감염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풀턴 카운티 보건국(FCBOH)은 최

독립기념일 연휴 주 전역 고속도로 공사 중단
독립기념일 연휴 주 전역 고속도로 공사 중단

3일 저녁 극심 교통체증 경고 조지아주 교통부(GDOT)가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여행객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주 전역 고속도로의 차선 폐쇄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이

GA 기술대 학생, 학사학위 취득 기회 확대
GA 기술대 학생, 학사학위 취득 기회 확대

TCSG∙라이프대 편입학 협약 15개 전공학과 ∙ 58개 과목  준학사 학위를 취득한 귀넷텍 등 조지아 전역 기술대학 졸업생에 대한 학사학위 취득 기회가 확대됐다.조지아 기술대학

금도금 건강자석팔찌가 인기 ‘짱’인 이유는
금도금 건강자석팔찌가 인기 ‘짱’인 이유는

프리미엄 금도금 건강자석팔찌가 조지아 한인사회에서 건강과 패션을 아우르는 웰니스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심리적 만족감, 선물용 수요, 합리적인 가격 등이 주요 요인이다. 고베펄은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6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둘루스 콜핑 1층 특설매장에서 ‘여름보석 핫 페스티벌’을 열고 다양한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국제 축구계 ‘큰 손’…자산 12억달러 한인 여걸, 명문 ‘리옹’ 단독 구단주 된다
국제 축구계 ‘큰 손’…자산 12억달러 한인 여걸, 명문 ‘리옹’ 단독 구단주 된다

■ 세계적 화제 인물 - 미셸 강 회장한인 1세 유학생에서 억만장자로미국·세계 여성스포츠 발전 투신포브스‘위대한 이민자 250인’에자신이 이끄는 미 여자프로축구‘워싱턴 스피릿’ 구

K팝 인기에 한국어 미 음악시장 3대 언어로…1분기도 점유율 1% 넘겨
K팝 인기에 한국어 미 음악시장 3대 언어로…1분기도 점유율 1% 넘겨

루미네이트, 미국 스트리밍 시장 분석…"문화적 변화 느낄 것"미국 제외한 국가별 점유율에선 한국 5위로 호주 제쳐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