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 MV, 세계 최단시간 2억뷰도 달성

지역뉴스 | 연예·스포츠 | 2020-08-26 09:09:20

방탄소년단,다이너마이트,2억뷰,최단시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방탄소년단(BTS)의 영어 신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 뮤직비디오가 세계 최단 시간 1억뷰에 이어 2억뷰도 달성했다.

26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이너마이트'는 이날 오전 1시께 유튜브에서 조회수 2억건을 돌파했다.

지난 21일 공개된 후 약 4일 12시간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유튜브에 게재된 뮤직비디오 사상 가장 짧은 시간 내에 2억뷰를 넘겼다.

기존의 세계 최단 시간 2억뷰 뮤직비디오는 걸그룹 블랙핑크의 '하우 유 라이크 댓'(7일)이었다.

 

아울러 방탄소년단은 '다이너마이트'로 자신들의 종전 최단 시간 2억뷰 뮤직비디오인 '작은 것들을 위한 시'(11일 19시간 42분)로 세운 기록을 일주일 이상 앞당겼다.

이 뮤직비디오는 하루 만에 1억 110만뷰를 돌파해 유튜브 뮤직비디오 사상 24시간 내 최다 조회수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뮤직비디오뿐만 아니라 이 곡의 음원 역시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이어 가고 있다.

'다이너마이트'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인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50 최신 차트(24일자)에서 2위를 유지했다. 미국 톱 50 차트에서는 전날보다 한 계단 하락한 4위에 올랐지만, 나흘째 최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 '24힛츠'(24Hits) 차트에서도 그동안 장기집권하던 싹쓰리의 '다시 여기 바닷가'를 제치고 26일 오후 1위로 올라섰다.

멜론은 24시간 누적 이용량을 기준으로 순위를 내기 때문에 신곡의 순위 상승 속도가 비교적 더딘 편이다.

<연합뉴스>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 MV, 세계 최단시간 2억뷰도 달성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투표 시스템 시행법안 없이 종료7월 전까지 미해결 시 법적 분쟁 켐프,특별회기소집 카드 ’만지작’ 2026년 회기를 종료한 주의회에 대한 특별회기 소집 여부가 조지아 정가의 핵심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의악 연주회플루티스트 사라 신 협연에 기립박수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음악감독 박평강)가 4일 오로라 극장에서 2026년 봄 정기 연주회 ‘고전주의 vs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로드레이지 끝 운전자 간 총격현장 지나던 경찰 총 쏘며 진압  운전 중 소위 로드 레이지가 보복운전으로 이어지면서 결국에는 총격으로까지 번지는 사고가 일어났다.사건은 4일 정오께

내일(7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내일(7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연방하원 보선 결선투표14지구…공화 강세 지역 민주,실용정책 강조 도전 7일 치러지는 조지아 연방하원 14지구 결선투표 결과에 대해 조지아는 물론 전국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공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한인교협,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 주최로 2026년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5일 오전 6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창대)에서 열려 지역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에스트레야 귀넷 교육감 내정자 “정책 결정 전 주민의견 청취”문해력 법안엔 “면밀히 검토” 7월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귀넷 신임 교육감 내정자가 지역사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여성단체, 진보단체 지지선언 잇달아 미쉘 강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후보가 미국 전역 주요 단체들로부터 지지 선언을 받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까지 지지를 선언한 단체로는 조지아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2026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5월 개최 애틀랜타 지역 한인 차세대 유소년들이 축구장 위에서 신앙과 우정을 나누는 특별한 화합의 장이 열린다. 오는 2026년 5월 2일(토),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남부지부에 3만 달러 기부 평생 의사로서 봉직하다 은퇴한 장학천 박사, 이상애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 조엔)에 3만 달러의 장학금을 후했다.장학천 박사는 1967년에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12~13세 여자부서드라이브 부문은 1위  둘루스 거주 한인 김모아(13,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쿨) 양이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DCP(Drive, Chip &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