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30일〉 확진 누적 18만명 돌파..하루 확진 4,045명

지역뉴스 | | 2020-07-31 17:17:04

코로나,조지아 현황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누적 확진자 182,286명·사망자 3,671명            

귀넷16,711·풀턴17,286·디캡11,916·캅10,920

하루 확진 4,045·사망 30명·입원 339명 늘어

 

<30일 오후 3시>

♦누적 확진182,286명·사망3,671명으로 늘어

30일 조지아주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어제 보다는 700여명 늘어난 4,045명을 기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확진자 수는 전날 오후 3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4,045명, 사망자가 30명, 입원자는 339명이 늘어났다. 그러나 검사를 받고 통보를 받는데 거의 2주가 걸려 검사무용론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30일 오후 3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3,671명, 누적 확진자가182,286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2.01%를 기록했다. 확진자 가운데 18,303명(10,04%)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3,354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154만1,389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0.9%가 확진 통보를 받았고, 항체검사는 21만9,867건이 진행됐다.

인종별 확진자는 미상 66,186명, 백인 53,245명, 흑인 47,045명, 기타 13,200명, 아시안 2,243명 등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17,286명으로 가장 많았고, 귀넷 16,711명, 디캡 11,916명, 캅 10,920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30일 오후 3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461만8,611명, 누적 사망자는 15만4,874명, 완치자 226만6,468명을 기록했다. 조셉 박 기자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30일> 확진 누적 18만명 돌파..하루 확진 4,045명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30일> 확진 누적 18만명 돌파..하루 확진 4,045명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국제장물조직 귀넷 아시안 남성에 중형
국제장물조직 귀넷 아시안 남성에 중형

귀넷 카운티 노크로스 거주 아시안 남성 콩 젠 니가 국제 장물 유통 조직을 운영한 혐의로 징역 7년과 벌금 10만 달러를 선고받았다. 니는 택배 절도 등으로 확보한 500만 달러 상당의 전자제품을 홍콩과 두바이 등지로 밀반출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번 수사는 귀넷 복합범죄수사팀의 정한성 부장검사가 주도했다.

레이니어 호수 물속서 차량 발견
레이니어 호수 물속서 차량 발견

16일 오전 레이니어 호수 티드웰 파크 인근에서 물에 잠긴 차량이 발견되었다. 보트를 타던 시민의 신고를 받은 포사이스 셰리프국과 홀 카운티 잠수팀이 현장에 출동해 인양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와 인명 피해 여부를 조사 중이다.

애틀랜타 거래 주택 10채 중 7채  ‘호가 이하’
애틀랜타 거래 주택 10채 중 7채 ‘호가 이하’

지난해 메트로 애틀랜타 29개 카운티에서 거래된 주택의 69%가 호가보다 낮은 가격에 매매되었으며 평균 할인율은 7.3%를 기록했다. 이는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레드핀은 매도 물량 증가를 원인으로 분석했으나 전문가들은 여전히 높은 주택 가격과 금리 부담으로 인해 완전한 구매자 시장 진입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태권도 통해 청소년 마약 퇴치 나선다
태권도 통해 청소년 마약 퇴치 나선다

청소년마약퇴치위원회(COYAD)와 국기원이 2026년 2월 11일, 청소년 마약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심각해진 청소년 마약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태권도 정신인 자기 통제와 책임감을 기반으로 한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에 나섭니다. 앞으로 COYAD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국기원은 국내외 태권도 네트워크를 활용해 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전개하며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환경을 만드는 데 협력할 방침입니다.

최장수 애니 '심슨 가족' 800회 맞아…"종영은 멀었다"
최장수 애니 '심슨 가족' 800회 맞아…"종영은 멀었다"

1987년 시작돼 30년 가까이 황금시간대 지킨 애니…미 중산층 가족 다뤄'심슨 가족' 벽화[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최장수 시트콤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심

한국여권 재외공관선 40% 더 비싸
한국여권 재외공관선 40% 더 비싸

10년 복수여권 수수료 한국 5만원·미국선 50불 외교부 20년째 환율 무시 “행정편의 비용 전가”대한민국 여권. [연합]  재외국민이 애틀랜타 총영사관이나 주미대사관 등 미국내

‘반 ICE’ SNS 색출 나선 국토안보부
‘반 ICE’ SNS 색출 나선 국토안보부

계정 개인정보 요구 논란구글·메타·레딧 등 기업에 행정소환장 수백건 발송 NYT “제한적 수단 남용”  LA 다운타운의 이민 구치소 앞에서 군중들이 반 ICE 시위를 벌이고 있다.

트럼프 “중간선거서 신분증 의무화”
트럼프 “중간선거서 신분증 의무화”

“우편 투표도 금지” 의회서 법안 무산시 행정명령 강행 시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 전국적 ‘유권자 신분증(Voter ID)’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히며,

한인 5세 여아 친부 폭행·학대로 사망 “주정부 책임”
한인 5세 여아 친부 폭행·학대로 사망 “주정부 책임”

작년 워싱턴주 사건 “신고 후에도 방치”유가족들 소송 제기 지난해 워싱턴주 페더럴웨이에서 한인 아빠가 5세 딸을 학대하고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기소돼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한인 살인범 한국 도피 24년만에 잡혔다
한인 살인범 한국 도피 24년만에 잡혔다

2002년 뉴욕 한인타운서 말다툼 앙심 흉기 살인 한국서 체포 미국 송환 한미 범죄인 인도 공조 지난 2002년 뉴욕 한인타운에서 한인 남성을 잔혹하게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한국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