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실업률이 봄에 문 닫았던 많은 사업장들이 고용을 재개함에 따라 지난 5월의 9.4%에서 6월 7.6%로 하락했다고 조지아주 노동부가 16일 발표했다.
지난달 경제활동 재개에 따라 일자리 수가 15만 200개가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마이크 버틀러 노동장관은 “지난 6월은 전염병 사태 시작 이후 모든 요소에서 긍정적 숫자를 처음으로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6월의 고용증가에도 불구하고 2019년 5월 보다 23만9,800개의 일자리가 줄어들었다. 6월 한 달 동안 실업수당 신청 건수는 60만7,851개였다. 6월 전국 실업률은 11.1%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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