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AMC, 리걸 시네마 다음달 재개장

지역뉴스 | | 2020-06-19 14:14:20

영화관,재개장,조지아,코로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새로운 안전수칙 도입

마스크 필히 착용해야

 

영화관 체인 AMC가 다음달 미 전역 600개의 영화관을 재개장할 계획이라고 18일 발표했다.

AMC는 오는 7월 15일부터 재개장을 시작하며 AMC세이프 앤 클린이라고 불리는 보건위생 프로그램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덤 아론 AMC 최고경영자는 성명을 통해 “3월 영화관 폐쇄 결정을 내린 순간부터 AMC는 종합적, 효과적, 책임감 있는 보건 위생 계획을 수립하기 시작했다”며 “클로락스 회사와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의 전현직 교수진으로부터 조언을 받았다”고 말했다. 

안전 및 건강 조치는 다음과 같다. △각 상영관마다 30%으로 좌석을 제한 △각 상영 시간 사이의 모든 상영관을 청소 △정전기 분무기를 이용한 야간시간 좌석 소독 △매점의 메뉴를 일시적으로 줄인다 △극장의 환기 시스템 업그레이드 △모든 AMC직원은 마스크를 착용

마지막으로 AMC는 고객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야하며 마스크를 필히 착용해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영화 체인점 리걸 시네마도 다음달 재개장한다. 

리걸 시네마는 주정부와 로컬 정부의 지침에 따라 오는 7월 10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새로운 운영 방침은 △상영관 입장은 절반만 허용 △일행이 아닌경우 2자리씩 간격을 둬야한다 △ 매점의 메뉴가 제한되고 팝콘 및 음료는 리필이 불가 △모든 리걸 시네마 직원은 출근전 발열체크 및 마스크를 착용 등이다. 김규영 기자

 

AMC, 리걸 시네마 다음달 재개장
영화관 체인 AMC가 다음달 미 전역 600개의 영화관을 재개장할 계획이라고 18일 발표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소셜미디어 사기 급증… 연간 피해 21억불‘눈덩이’
소셜미디어 사기 급증… 연간 피해 21억불‘눈덩이’

피해액 6년 사이 8배 증가, 전체 사기 30% SNS서 시작샤핑·투자·연애사기 기승, 피해자 맞춤형 접근 주의 소셜미디어 통한 사기가 급증하면서 지난해 연간 피해액이 21억 달러

미쉘 강 후보, 샘 박 의원 지지 선언 획득
미쉘 강 후보, 샘 박 의원 지지 선언 획득

공식 캠페인 영상 주요 플랫폼 방영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민주당 미쉘 강후보가 조지아 민주당 원내총무 샘 박 의원의 공식 지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미쉘 강 후보의 공

라이프케어 센터 안형옥 여사 100세 상수연 개최
라이프케어 센터 안형옥 여사 100세 상수연 개최

1926년 5월 평안북도 용천 출생 홈케어 서비스 & 시니어센터인 라이프케어 파트너스(대표 김수경)는 1일 오전 둘루스 센터에서 5월 생신 및 온세상 축하연을 개최했다.특히

크리스천 글로벌 리더를 키우는 시온과학캠프
크리스천 글로벌 리더를 키우는 시온과학캠프

한인 교수들의 재능기부 캠프"나 혼자 아닌 함께 성장해야" 시온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윤영섭 )가 오는 6월 2일(화)부터 6일(토)까지 제3회 2026 시온과학캠프를 개최한다.

메트로시티은행 1분기 괄목 성장, 합병 시너지 효과
메트로시티은행 1분기 괄목 성장, 합병 시너지 효과

순익 37% 증가해 세후 2238만 달러순이자 마진도 올라, 자선 건전 유지 지난해 12월 제일IC은행과의 합병을 마무리한 미 동부 최대 한인은행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포도나무합창단 2일 정기공연
포도나무합창단 2일 정기공연

포도나무합창단 공연 모습.    2일 오후 5시 빛과 소금 교회 포도나무 합창단 정기 공연이 5월 2일 토요일 오후 5시 "애틀랜타 빛과 소금 교회"에서 열린다.2000년  강임규

총 들고 포켓몬 카드만 훔친 절도범
총 들고 포켓몬 카드만 훔친 절도범

둘루스 카드매장 1만달러어치 도난 둘루스 지역 카드 판매 전문 매장에 무장한 도둑이 들어 1만달러 상당의 포켓몬 카드를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둘루스 경찰에 따르면 사건

애틀랜타 개스값 5달러도 돌파?
애틀랜타 개스값 5달러도 돌파?

일부 전문가 “몇 주 내 가능” 전망  메트로 애틀랜타 개스가격이 유류세 한시 면제에도 불구하고 갤런당 4달러에 근접하면서 최근 4년래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5달

주상원 7지구 유권자, 하루에 ‘두 번 투표’해야
주상원 7지구 유권자, 하루에 ‘두 번 투표’해야

둘루스∙스와니 등 한인밀집 거주지19일 예비선거∙보궐선거 동시 진행 한인 다수 거주 지역을 포함하는 주상원 7지구 유권자들은 이달 19일 동일한 의석에 대해 두 번 투표를 해야 해

한국일보 애틀랜타 ,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 게재
한국일보 애틀랜타 ,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 게재

한국일보 애틀랜타 이인기 상무의 인기 콘텐츠 ‘이상무가 간다’가 대한항공 기내지 최신호에 게재되었습니다. 이번 기사는 애틀랜타를 ‘숲속의 도시’로 재조명하며, 도심의 크로그 스트리트 터널부터 뷰퍼드 댐, 채터후치 국유림의 오프로드 코스까지 현지 전문가만이 아는 특별한 캠핑 로드를 상세히 담았습니다. 한국일보 애틀랜타의 생생한 정보력이 글로벌 콘텐츠로 인정받은 사례로, 전 세계 승객들에게 애틀랜타의 진면목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상무는 앞으로도 지역의 깊은 매력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