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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합창단 2일 정기공연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6-05-01 11:41:20

포도나무합창단, 정기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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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합창단 공연 모습.
포도나무합창단 공연 모습.

 

 

 

 

2일 오후 5시 빛과 소금 교회

 

포도나무 합창단 정기 공연이 5월 2일 토요일 오후 5시 "애틀랜타 빛과 소금 교회"에서 열린다.

2000년  강임규 지휘자가 창단한 포도나무 합창단은 현재 차경미 지휘자, 최지선 반주자 그리고 한국 무용 양현숙 선생님을 강사로 초등 학교 1학년 - 12학년까지 21명의 여학생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공연은 기존의 뮤지컬 공연이 아닌 Sanctus, The Lord is my shepherd, 별, The Lonely Goatherd 그리고 사운드 오브 뮤직 "So long fare well " ..등 수준 높은 곡들과 어린 친구들의 도라지 타령 무용 그리고 부채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랑복지 센터, 마틴 루터 킹 센터, 에반 실버 타운, 조지아텍 다문화 체험, 귀넷 카운티 다문화 축제, 노스귀넷고 등 작년과 올해 초까지 18회 행사에 참석해 합창과 부채춤으로 아름다운 목소리와 한국의 춤을 선보였다.

현재 매주 토요일 2시 - 4시 쟌스크릭 한인교회에서 매주 연습을 하고 있으며 더 발전된 합창단이 되기 위해 새로운 단원을 모집 하고 있다.

공연 문의나 단원 모집의 더 자세한 사항은 엘렌 강(678-984-5600) 에게 문의 하면 된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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