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켐프 주지사 오늘 오후 경제재개 입장 밝힐듯

지역뉴스 | 경제 | 2020-04-21 11:11:52

코로나,경제 재개,조지아,켐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오후 4시 주청사 기자회견 예고

업종, 지역별 단게적 완화 예상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20일 오후 4시 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지아주 경제활동 재개 및 자택대피령 완화에 대한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자리에는 제프 던컨 부주지사와 데이빗 랄스톤 주하원의장이 배석한다.

켐프 주지사는 최근 보건 전문가들의 제한 유지 의견과 경제 제한을 빨리 풀라는 압력을 동시에 받고 있다. 불과 한 주 전만 해도 자신의 관심은 검사능력 확대와 환자 창궐에 대비한 병실확보라던 켐프는 지난 주말을 지나며 경제 재개에 대한 입장을 굳힌 것으로 보인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기타 안전 수단이 강구된다면 각종 비즈니스가 문을 열어도 무방하다는 결론을 낸 것으로 관측된다. 워싱턴대 보건측정평가연구소(IHME)의 수정된 예측도 켐프가 결심을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3단계 경제재개 방안에 대해 켐프 주지사를 비롯한 동남부 6개주 주지사들은 18일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전략적 논의를 가졌다. 이들은 동북부, 중서부, 서부해안 주지사 협의체와 비슷한 동남부 협의체를 구성하는 것도 모색하고 있다.

켐프 주지사는 비즈니스를 다시 시작하더라도 입장객을 제한하고, 엄격한 위생 규칙을 적용하는 방식을 적용하며, 주 전역이 아닌 안정된 지역부터 순차적으로 완화하는 방안을 강구 중이다. 예를 들어 확진자 및 사망자가 유난히 많이 발생한 조지아 남서부 알바니시는 이번 완화 조치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조셉 박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가 익스피디아 그룹과 손잡고 전 세계 70만 개 이상의 호텔 예약 서비스를 앱에 도입했다. 연말에는 숙박 공유 플랫폼 브이알비오의 임대 주택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우버는 이를 통해 모든 일상을 하나의 앱으로 해결하는 '슈퍼 앱'을 지향한다. 또한 맛집 추천 및 식당 예약 기능인 '트래블 모드'를 강화하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주요 도시의 우버 블랙 차량에서 간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공화당 경선 후보들 주도잭슨 5,600만달러 선두 민주 후보는 저비용 전략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광고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이미 1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술책”주지사 “직접 와서 봐라”일축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WSB-T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비만치료제 시장 치열…아마존까지 진출 선언

아마존이 미국에서 급성장중인 체중감량 약물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진료, 처방, 배송을 하나로 묶은 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아마존은 22일 체중감량 약물(GLP-1)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