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한인 거주지역, '행정명령' 총정리

지역뉴스 | | 2020-03-25 13:13:26

코로나,통행금지령,비상사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 밀집 카운티 및 도시 등

통행금지령 및 비상사태 선언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공중보건비상사태를 선언함에 따라 조지아주 대부분의 시 및 카운티들이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한인이 밀집한 시 및 카운티가 선언한 행정 명령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한다.

 

 

△귀넷 카운티

▷식당은 다이닝 이용을 금지하며 음식을 테이크 아웃, 배달 또는 드라이브스루 서비스로 이용가능하고 술은 일시적으로 테이크아웃이 가능하다. 이 행정명령은 25일 정오부터 4월 6일까지 정오까지 유효하다.

▷체육관, 피트니스센터, 피트니스 스튜디오, 극장, 라이브공연장, 볼링장, 아케이드 및 문화시설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

▷병원, 요양원, 노인 보조 생활시설 및 기타 유사 시설들은 계속 카페테리아 또는 식당에서 서비스를 할 수 있다.

▷영업을 하고 있는 업소는 개인간 접촉을 금하고 개인 간의 6피트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도라빌 시

▷모든 비즈니스는 3월말까지 제한되며 추후 협의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식당은 음식과 술을 테이크 아웃으로 이용가능하다. 

▷마사지, 네일, 미용실, 퍼스널 그루밍 서비스, 피트니스 센터 등 10명이상 모이는 장소는 운영이 제한된다. 

 

△둘루스 시

▷시 관할 공공기관을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이용이 제한되며 전화상담 서비스로 이용가능하다. 

▷시청은 3월 25일까지 전화상담서비스로 이용가능하다. 

▷모든 공원 및 레크레이션 센터의 프로그램은 4월 6일까지 금지한다. 

▷모든 공원 및 레크레이션 센터의 리그는 추후 공지가 있을 때 까지 금지한다.

▷시 법원은 4월 13일 까지 연기한다.

▷식당 및 술집은 다이닝을 금지하고 테이크 아웃, 배달 및 드라이브 스루로 이용가능하다.

▷술은 일시적으로 투고 판매를 허용한다. 

 

△스와니 시

▷시청 및 공공기관은 운영이 중단된다.

▷온라인 서비스로 공공기관을 이용가능 하다

▷법원은 3월말까지 연기한다. 

▷공원은 오픈하며 사람들 간에 사회적 거리 두기를 권고한다.

▷식당 및 술집은 다이닝을 금지하고 테이크 아웃, 배달 및 드라이브 스루로 이용가능하다.

▷피트니스 센터, 체육관, 영화관, 볼링클럽, 아케이드, 라이브 공연 무대 등 고객의 입장이 금지된다.

 

△피치트리 코너스 시

▷식당 및 바는 다이닝 서비스가 이용 가능하며 또한 매장내 판매하는 주류는 테이크 아웃이 가능하다. 

 

△로렌스빌 시

▷주민들은 온라인 서비스, 드라이브 스루, 드롭박스를 통해 공과금을 납부할 수 있다.

▷로렌스빌은 온라인 서비스로 공과금을 납부할 시 추가되는 서비스 비용 항목을 삭제해서 소비자들의 편의를 제공한다. 

 

△노크로스 시

▷모든 공공기관의 이용이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이용이 불가하다. 

▷모든 음식점과 문화시설은 이용이 제한된다. 

▷음식점은 배달, 드라이브 스루, 테이크 아웃만 이용가능하며 술도 일시적으로 테이크 아웃이 가능하다.  

▷시 소속의 체육시설 및 놀이터 등 접근이 많은 곳은 이용이 불가하다. 

 

△알파레타 시

▷바, 식당은 다이닝이 불가하고 대신 테이크 아웃 또는 주문 배달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술은 음식과 함께 테이크 아웃이 가능하다. 

▷10명이상의 모임을 할 수 있는 모든 활동을 금지한다. 

▷모든 공원은 폐쇄하지만 산책로는 이용 가능하다.  

 

△슈가힐 시

▷공과금은 온라인으로 납부 가능하다. 

 

△에슨스-클락 카운티

▷식당은 테이크 아웃과 배달만 가능하다. 

▷마트 및 약국 이용은 가능하다.

 

△애틀랜타 시

▷모든 식당은 배달, 테이크 아웃,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만 이용 가능하다. 

▷바, 나이트클럽, 친교클럽, 피트니스센터, 체육관, 영화관, 볼링 클럽 등 이용이 제한된다. 

 

△브룩헤이븐 시

▷모든 식당, 바는 3월말까지 식당내 이용이 금지되며 테이크 아웃, 배달은 가능하다.

▷놀이시설 및 문화행사는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금지된다. 

 

△챔블리 시

▷모든 식당, 바는 다이닝이 금지된다. 

▷행정명령은 4월 21일까지며 추후 연장될 수 있다. 

 

△캅 카운티

▷4월15일까지 10명이상의 모임을 금지한다. 

▷모든 공원 및 기타 이용 시설은 아침6시 전, 밤 9시 이후로는 이용을 금지한다.  

 

△디케이터 시

▷3월 25일 이후 약 2주동안 외출 금지령을 시행하며 추후 연장될 수 있다.

▷모든 음식점의 다이닝이 금지되며 테이크 아웃과 배달은 아침 7시부터 밤 9시까지만 이용 가능하다. 

▷외출 시 사람과 사람 사이 6피트 이상의 거리를 두는 것을 유지해야한다. 

 

△디캡 카운티

▷밤 9시부터 아침 6시까지 자발적 통행 금지령을 시행하며 응급상황이나 직장 관련 업무는 예외다. 

▷식당은 음식과 술을 테이크 아웃으로 이용가능하다. 

▷볼링 클럽, 피트니스 센터, 미용실, 스파, 퍼스널 그루밍 서비스 등 10명이상 모이는 장소는 운영이 제한되며 실내 장례식의 참석은 10명이하로 제한된다. 

 

△라그렌지 시

▷시 관할 공공기관을 대부분 닫음에 따라 공과금은 우편, 드라이브 스루 및 시청의 드롭박스를 이용해서 납부할 수 있다. 

▷시 법원은 4월 14일까지 연기한다. 

 

△홀 카운티

▷모든 음식점, 바의 다이닝이 금지되며 테이크 아웃만 이용가능 하다. 김규영 수습기자

 

조지아 한인 거주지역, '행정명령' 총정리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공중보건비상사태를 선언함에 따라 조지아주 대부분의 시 및 카운티들이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속보〉이변은 없었다…공화 풀러 당선 확정
〈속보〉이변은 없었다…공화 풀러 당선 확정

▪조지아 연방하원 14지구 보궐 결선 투표7일 밤 9시 기준 56% 득표율민주 해리스 후보는 44% 그쳐 7일 치러진 조지아 연방하원 14지구 보궐선거 결선 투표에서 공화당  클레

홀 카운티, 'AI 공무원' 전격 도입
홀 카운티, 'AI 공무원' 전격 도입

AI 프로그램 3개월 시범운영24시간 민원 해결 시대 열어 조지아주 홀 카운티 정부가 주민들의 행정 서비스 이용을 돕기 위해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을 활용한 3개월간의 시범 운영

조지아 수백가구 퇴거∙노숙 위기
조지아 수백가구 퇴거∙노숙 위기

연방 주거 지원책 6월 종료주 정부, 대책 마련 부심 중  연방정부의 주거 지원 프로그램이 종료되면서 조지아 수백가구가 퇴거 위기에 놓이게 됐다.조지아 주택국(GDCA)에 따르면

애틀랜타시, 청소년 통행금지 단속 강화
애틀랜타시, 청소년 통행금지 단속 강화

주말 10대 소녀 총격 사망 계기 애틀랜타시가 청소년 통행금지 단속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부활절 주말 총격사건으로 무고한 10대 소녀가 사망한 데 따른 조치다.안드레 디킨슨 애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더 콘서트'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더 콘서트'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더 콘서트'10년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출발 '더 콘서트'가 4월 26일 오후 6시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린다. 문의=404-884-5809. 유나이티

델타, 국내선 수하물 요금 인상
델타, 국내선 수하물 요금 인상

유나이티드∙젯블루 이어 첫번째 수하물 45달러로 델타항공이 국내선과 단거리 국제선에 대한 수하물 요금 인상을 결정했다.델타항공에 따르면 8일부터 적용되는 이번 수하물 요금 인상 조

‘눈엣가시’ 이민보석심리 온라인 접속 차단
‘눈엣가시’ 이민보석심리 온라인 접속 차단

GA스튜어트 이민구치소 법원“보석거부 급증” 자료 공개 뒤 조지아 이민법원 재판 절차를 온라인으로 모니터링하던 시민단체에 대한 접속이 차단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민자에게 불리한

교회 연합 부활절 나눔과 돌봄축제
교회 연합 부활절 나눔과 돌봄축제

디딤돌선교회 주관, 8교회 참여 부활절을 맞아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이 연합해 노숙자들과 부활의 기쁨을 나누는 연합행사가 지난 4일 애틀랜타 다운타운 게이트웨이 셸터 앞에서 개최됐다

DUI 체포 10명 중 1명은 ‘무혐의’
DUI 체포 10명 중 1명은 ‘무혐의’

GBI 혈액검사서 알코올 미검출 단속방식∙기준 개선 필요성 대두  조지아에서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된 운전자 중 수백명이 이후 혈액검사에서 음주와 약물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

【라이스 대학교 (Rice University)】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라이스 대학교 (Rice University)】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30년 실무 경험의 입시 전문가가 전하는, 한인 학부모를 위한 실전 로드맵  |  2025–2026년도 기준 서론: “연간 9만 불” 이라는 숫자에 놓라지 마세요학부모님, 오늘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