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상무부는 지난 2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가 159만9,000건으로 전달보다 1.5% 줄었다고 18일 밝혔다.
신규 주택 착공 건수는 두 달 연속 감소했다.
다만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50만건)는 웃돌았다.
경제매체인 CNBC 방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가 주택시장을 압박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로이터통신은 코로나19 사태가 실물 경제에 미치는 여파가 본격화되면 주택 착공 건수가 더 약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연방 상무부는 지난 1월의 신규주택 착공 건수를 당초 156만7,000건에서 162만4,000건으로 상향 조정했다.










![[관세 위법판결] 증시호재 vs 재정폭탄 엇갈린 전문가반응](/image/290752/75_75.webp)

![[속보] 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국가별 관세 법적기반 붕괴](/image/290748/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