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남부 40주년 한인체육대회 취소
코로나19 확산… 2021년으로 연기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강식)는 미동남부 40주년 한인체육대회를 취소했다.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측은 “16일 오후 7시에 각 지역 화장님들과 컨퍼런스 콜로 긴급회의를 열고 오는 29일 동남부 체전기금 모금 및 한글 이중언어 교육 후원골프대회와 6월6일에 예정되어있던 미동남부 40주년 한인체육대회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강식 회장은 “코로나19으로 인해 한인동포들의 삶에 직접적인 위협이되는 가운데 50명 이상 모임을 8주 동안 자제해 달라는 질병통제센터(CDC)의 권고사항과 10명이상의 모임을 자제해 달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권고사항에 따라 불가피하게 연기하게됐다”며 “코로나19의 지역확산을 막고 거리두기를 유지하여 이 어려운 상황이 신속히 정화되고 정리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행사를위해 성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며 동남부 40주년 체육대회는 2021년 더 철저한 준비와 다채로운 행사로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윤수영기자











![[관세 위법판결] 증시호재 vs 재정폭탄 엇갈린 전문가반응](/image/290752/75_75.webp)

![[속보] 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국가별 관세 법적기반 붕괴](/image/290748/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