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FL 한인회관서 모여
플로리다 낚시회가 새해 2020년 신년회를 오는 2월1일(토) 오 후6시에 서부 플로리다 한인회관에서 가진다
플로리다낚시협회(회장 오정연)가 2020년 신년회를 내달 1일 오후 6시 서부플로리다 한인회관에서 개최한다.
오정연 회장은 지난해 말 정기총회에서 연임이 확정됐다. 오정연 회장이 이끄는 낚시협회는 지난해 2월의 맹그호브 스냅터 토너먼트, 4~5월의 꽃게잡이, 6월 레드 스냅퍼 토너먼트, 7~9월 갈치잡이 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11월 9일에는 상업용 낚시배를 2대를 임대 개그 그룹퍼 대회를 무료로 개최했다. 협회는 1대의 낚시배를 가지고 있으며 회원에게 적은 비용으로 대여도 하고 있다.
신년회에서는 2020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장익군 이사장의 주재로 새해 첫 이사회를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떡국과 싱싱한 회를 준비해 만찬을 나눌 예정이다.
한편 오정연 회장은 2020년 협회 임원에 수석부회장 최중현, 부회장 송임수, 총무 공진 등을 선임했다. 고문에는 신복순 박중소 회원이, 자문위원에는 장상규 이용팔 이옥남 회원이 위촉됐으며, 연회비는 60달러로 정했다. 최영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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